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기본편 1단계 - 초등1.2학년 대상 초등 뿌리깊은 국어 독해력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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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독해력은 필수더라구요.
올해 입학한 우리 딸~ 첫단추부터 잘껴주기 위해서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1단계부터 시작했어요.
비문학과 문학, 전래동화, 과학, 사회 등 다양한 과목의 지문으로 교과연계를 할 수 있고,
지분을 통해서 사고력 확장은 물론 배경지식까지 배울 수 있는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중심생각-세부내용-구조알기-어휘표현-내용적용-추론 단계별 문제들로 이해하기 쉽게 풀 수 있어서 더욱 좋더라구요.
초등어휘와 어법을 단계별로 복습하면서 습득하다보니 어휘력 확장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 뿌리깊은초등국어독해력,
매일매일 문제풀이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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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아이라 공간감각이 부족하다 싶었는데~ 개념을 잘익히면 되겠더라구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초등학생이 배운 도형을 52가지로 정리를 해나서 요 52가지 도형 개념만 익힌다면 중학교 가서 걱정없을꺼라는 믿음을 가지고 초등도형 한권으로 총정리로 공부했어요.
아직 초등3학년이라 얼마전에 배운 평면도형밖에 없어서 우선 3단원까지 문제를 풀었는데요.
단순히 개념만 알려주는게 아니라 직접 도형을 그리거나  다양한 문제들로 생각을 확장시켜주기도 하다보니 아이의 사고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데, 문제가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어려웠는데요~ 개념정리와  꿀팁이 있다보니 문제풀이하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아직 3개의 도형만 접해봤지만, 배우면서 계속해서 공부하면 초등도형 제대로 익힐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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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구독] 월간우등생학습+논술 9개월 - 6학년 (2018)
천재교육(정기구독)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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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만나는 초등잡지 우등생논술
초등학생이 되면 시작되는 논술을 어렵지 않게 초등잡지로 접할 수 있어서 아이도 거부감없이 볼 수 있다는 점이 좋더라구요.
원래는 독서논술을 시켜주고 싶었는데, 아이가 강하게 거부해서 못하고 있었는데 우등생논술은 논술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아이들이 보는 초등잡지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거부감없이 보는데요.
흥미를 가지고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시사상식을 재미있는 기사로 접할 수 있다는게 우등생논술에 매력인거 같아요.
뉴스에서 접한 소식들은 물론, 아이가 궁금해했던 기사들까지 실려있어서 아이랑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아이의 생각을 알 수 있고 그러다보니 아이가 생각하는 것도 커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우등생논술
접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꾸준히 접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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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과학 3-1 (2018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2018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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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되니 과학교과서와 실험관찰을 함께 배우게 되더라구요.
과학 개념 잡기 어려울꺼 같았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우공비과학으로 재미있게 접하고 있어요.
개념도 이미지가 함께 있는 우공비이다보니 더 오래 기억하게 되더라구요.
개념잡고, 문제풀이로 반복해서 학습하다보니 학교교과에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예습을 한 내용을 지금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데 자신감을 가지고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거 같아요.
 초등3학년 #과학 #우공비 로 시작한 우리 아이 #초등문제집 으로 선택하길 잘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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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스키 선수 피리 부는 카멜레온
변지현 지음, 이가혜 그림 / 키즈엠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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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성공리에 마무리된 평창 동계올림픽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응원을 참 많이 했는데. 특히나 스키를 타본적이 없는 우리 아이는 스키를 타는 선수들을 보면서 너무 멋지다를 연발했었는데, 아프리카에 사는 마하마네가 스키선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더라구요.
꿈을 꾸는 것은 아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있는 우리 아이
하지만 자연스러운 꿈이 이루어질수없다고 꿈조차 꾸지 말라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더운 나라인 아프리카에 사는 마하마네가 캐나다에서 오신 에디 선생님의 취미인 스키 이야기를 듣고 스키선수가 되고 싶다는 꿈의 이야기에요.
하지만 더운 나라에서 스키선수가 되고 싶다는 꿈은 어른들의 입장에서는 허무맹랑한 일이라고 헛된꿈이라고 냉정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이야기를 아이에게 말을 하게 된다면....
그 아이의 절망감과 실망감, 다시는 꿈을 꾸지 못하게 될것만 같다는 생각이...알면서도 혹시나 내가 아이한테 그러지 않았나 싶은 생각도 들더라구요.
우리 아이는 물론, 어른들이 아이들의 꿈을 어떤 꿈이라도 꿀 수 있게 응원해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는 아이답게 꾸고 싶은 꿈을 꿨으면 좋겠는~
누구의 꿈이든지 응원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유아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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