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히어로즈 5 - 슈퍼히어로 삼총사, 복제생쥐들과 맞서다! 슈퍼 히어로즈 5
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이승수 옮김 / 사파리 / 2011년 12월
평점 :
품절


제로니모의 화상모험 슈퍼히어로즈

슈퍼히러로 삼총사, 복제생쥐들과 맞서다!

 

가끔 뉴스에 등장하는 복제된 동물의 이야기를 접할 기회가 있다.

그럴 때마다 눈으로 보면서 믿기지 않으면서 걱정이 앞설 때가 있었다.

과학의 발달이 우리에게 편리함과 다양한 것을 누리게 하지만 그 반면 또 우리들이 감수해야 하는 것들도 있기 때문이다.

 

슈퍼히어로즈 다섯 번째 이야기는 복제생쥐들이 나타나 슈퍼히어로즈처럼 행동하며 무스크라트 시를 혼란에 빠뜨린다.

자포두스 연구소에서 세계적인 과학자 스티븐 게르빌루스가 설계한 분자 가속기를 소개하는 파티가 열린다.

분자 가속기의 핵심 기술을 빼내려고 하는 고린내파 일당을 막아야하고 또, 분자 가속기 때문에 생긴 정체 불명의 복제생쥐 안티히어로즈와 대결이 펼쳐챠 하기에 이번에는 두배로 힘이 든다.

 

매번 기발한 아이디어로 뭔가를 만들어 나타나 슈퍼히어로즈를 괴롭히던 블랙봉봉 악당들이 이번에는 게르빌루스 박사가 설계한 분자 가속기의 핵심 기술을 빼내려고 혈안이 되었다.

그 와중에 안티히어로즈가 나타나 더 혼란에 빠진 무스크라트 시 ...... 우리들의 영웅 슈퍼 히어로즈의 구성원 주책바가지와 요요, 매그넘, 코페르니카가 어떻게 해결해 가는지 너무 궁금해서 책을 읽기시작하면 끝까지 손에서 놓을 수가 없다.

 

만약 우리 현실에서 이렇게 복제가 된다면 어떻게 될까?

아이들은 편리하고 좋겠다며 얉은 생각을 이야기 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얼마나 끔찍한 일들이 많이 생길지 무서워진다.

 

이 이야기를 만나면서 다양한 과학 지식과 발명품을 만날 수 있어 좋고, 정의가 승리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아이들이 더 신나게 읽는 것 같다.

 

이시리즈는 책에 관심 없는 아이들에게 권해도 될 것 같다. 색깔이 화려하고 포인트 내용은 색깔을 달리하여 보여주고 마치 한편의 만화영화를 보는 그런 느낌 마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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