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쉬운 세계사 - 단 일주일 공부로 고교 내신성적까지 완벽 대비! 영어와 세계사 동시에 공부하기 2
우에무라 미츠오 지음, 박화 옮김, 공미라 감수 / 명진출판사 / 2010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세상에서 가장 쉬운 세계사


세계사는 학창 시절 그 방대함으로 인해 공부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다양한 사건 탓에 흥미로운 과목이기도 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세계사’(우에무라 미츠오 지음, 박화 옮김, 공미라 감수, 명진출판 펴냄)는 고교 내신성적까지 완벽하게 책임져 줄 세계사 공부의 바이블같은 책으로 제목에서도 암시하듯이 고대-중세-근세-근대-현대까지 7개 부분으로 나눠 소개하고 있다.

각 장이 끝날 때 마다 영화로 세계사 항목을 삽입해 ‘천지창조’ ‘시황제 암살’ ‘의적 로빈후드’ ‘잔다르크’ ‘예언자 마호메트’ ‘칭기즈칸’ ‘주홍글씨’ ‘왕과 나’ ‘북경의 55일’ ‘전함 포테킨’ ‘레즈’ ‘국부손중상과 개국 영웅’ ‘간디’ ‘최후의 성전’ ‘라이언 일병 구하기’ ‘체 게바라’ ‘지뢰를 밟으면 안녕’ 등 영화로 보는 세계사를 소개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영화중에서 보지 않은 영화가 있다면 국립도서관이나 국회 도서관 등지서 영화 테이프나 CD를 대출해 본다면 내용의 깊이와 더불어 세계사 공부와 상식을 쌓는 데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방대한 양의 세계역사를 한권의 책으로 요약했기에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개략적으로 익히는데 도움이 준다. 학생들은 이 책을 잃고 세계사 수업을 들으면 개개의 사건들이 전체 흐름 속에 들어올 것이며 일반 직장인들은 상식 쌓기에 유익해 인문학의 지식을 쌓은 기초토양이 될 것이다. 이 한 권의 책으로 내용을 이해하지 못 했다면 몇 번을 반복해서 읽는다면 처음보다는 좀 더 선명하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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