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과학의 이정표 -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20세기 과학의 획기적 사건
가이 드 라 베도예르 외 지음, 강석기 외 옮김, 곽영직 감수 / Gbrain(지브레인) / 2010년 2월
평점 :
절판






현대 과학의 이정표

 


과학에 대한 흐름을 파악하고 과학과 좀 친해지고 싶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남자아이를 세 명을 키우다보니 잘 모른다고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지금부터라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과학에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서는

나부터 바뀌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현대 과학의 이정표는 Gbrain 이라는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에서 조나스 소크까지, 현대과학의 위대한 발견의 그 탄생 과정부터 시작하여

그 발견이 오늘날에 미치는 영향까지 배울 수 있다.

 


이 책에서 크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과 원자 쪼개기, DNA의 발견, 페니실린의 발견,

최초의 소아마비 백신 모두 5가지 발견들의 역사적 사실과 관련된 인물들과 같이 시원한 그림과 사진으로 다루고 있다.

 


먼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는 상대성이론의 탄생 배경과 이론,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장에서는 아인슈타인의 성장배경도 재미있게 읽었다.

다른 과학자들도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어 시대의 흐름으로 과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용어설명과 연표가 정리되어 있어 더 편리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정말 신기한 부분이 바로 이 DNA부분이다.

유전자에 대한 이야기는 신비로우면서도 놀랍다.

DNA로 인간 게놈 지도를 분석한다는 뉴스를 들었던 기억이 난다.

이렇게 조금씩 배워간다면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으로 먼저 과학에 대한 흐름을 파악하고 과학 분야에 호기심이 생긴다면

전공서를 찾아 읽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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