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들어서 보게되었어요.
신비아파트 때문인지 공포 미스테리 장르를 좋아해서 잘 보지않을가 했는데 역시나 입니다^^.
책이 꽤 두께가 있어보여서 처음에 섯불리 펼치지 않을거같아 염려했는데
글보다 그림이 훨씬 많아 처음 줄글책을 보는 아이들도 잘볼것같아요.
그리고 보니 책에 저학년 읽기독립 책이라고도 적혀있었네요^^
약간 엽기과학자 프레니 느낌도 나고 으스스한 분위기입니다.
등장인물 소개도 있었어요.
주인공인 닌니와 가게주인 할아버지, 그리고 유령 등등이 나온답니다.
읽어보고 책을 보니 훨씬 더 인물 이해가 잘되었어요.
첫 페이지 입니다.
정말 글밥이 적죠? 거의 엉덩이 탐정 급이에요 ~
주인공 닌니는 갖고싶은게 있는데 돈이 없어서 일을 구하러다니게되요.
처음엔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일자리를 구해보려했으나 실패했죠.
아이스크림 가게 아줌마도 머리스타일을 보니 범상치 않네요^^
주인공들이 하나하나 특색있어요.
아이스크림 가게에서의 취직실패로 이상한 할아버지의 가게로 가게되는데요..
이 가게에서 유령들을 만나게된답니다.
게다가 할아버지는 계속 웃기만 하지요..
과연 무슨일일가요?
결국 닌니는 이곳에서 일하게된답니다.
다음권부터는 본격적으로 일하며 생긴 에피소드들이 나올것같은데 기대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