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무방을 읽고 만무방 -수행





만무방을 읽고 만무방

<만무방을 읽고>



만무방을 읽고, 슬픔이 밀려와 가슴이 답답해지는 기분을 느껴 한동안 우울했다.
몽둥이질을 한 아우를 등에 업고 고개를 내려오는 것으로 마무리한 내용 때문이었을까. 비참하다고 표현 할 수밖에 없는 가난한 생활들이 우울하게 했을 것이다.
그들의 노력만으로는 그들의 삶을 바꿀 수 없는 현실 상황에 지쳐, 자포자기로 살아가고 있는 그들이 안타까울 뿐이다.

정감 있게 표현한 산골의 가을 묘사들을 읽으면서도 아름다움으로 다가오지 않는 것은 암담한 현실의 자리가 너무나 크게 느껴지기 때문이었다.

노름과 도둑질로 사는 응칠이도 예전에는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살았던 사람이었으나, 굶주림에 지쳐 처자와 떨어져 방랑하는 인물로 전락한다.
이러한 변화는 오히려 우쭐대고 잘난 체 하며, 더구나 당시 소작인들의 부러움의 대상으로 그려지고 있다.
응칠이와 같은 부랑자 행동이 당대의 비참한 상황을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씁쓸한 암시야말로 분명 아이러니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동생 응오도 병든 아내를 구환하며 힘든 삶을 살아가다 급기야 자신의 벼를 훔치는 어처구니없는 짓을 한다.
응오는 순박하고 성실한 모범 농군이었다.
피 땀 흘려 농사를 지어도 삭초와 도지, 장리쌀을 제하고 나면 남는 것 없이 빚만 늘어가게 되자 이렇게라도 해서 살아야 했던 것이다.

응오가 너무 가련하다는 생각이 든다.
제 것을 도둑질하는 그것보다 더 큰 아이러니는 없지 않을까. 만무방에서의 아이러니는 여유 있는 웃음이 아니라, 슬픈..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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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을 읽고 동물농장 (파일첨부1)





동물농장 을 읽고 동물농장

이 책을 어느정도 읽고나자 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있는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알고보니 이와 똑같은 내용의 영화를 본적이 있었던 것이었다.
영화의 제목은 잘 기억이 나질 않지만, 그 때문에 이해가 더욱 쉽게 된것 같다.

이 이야기는 `매너농장` 이라는 한 농장에서 부터 시작된다.
매너 라는 단어가 다소 이상하게 느껴졌지만 그냥 지나쳤다.

어느날 밤, 농장의 우두머리로 보이는 돼지 메이저 영감이 이야기를 시작했다.농장의 모든 동물들을 불러다 놓고서는 인간을 사라지게 해야만 우리 동물들이 편하게 살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동물들이 사람들로 부터 벗어나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농장 주인을 몰아내고 부터, 농자아세계에서는 나름대로의 틀과 규칙이 잡히기 시작한다.
그러나, 머리가 좋은 돼지들이 모든 일을 통치한다는 건 그다지 좋은 일이 아니었다.
돼지들은 동물들에게 겉으로는 가장 열심히 하는 것처럼 보이고 행동했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자기 이익만을 챙기려는 생각을 뒤에 두고 있기 때문에 뭔가 일이 터질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암소들의 우유가 사라진일도 다 돼지들이 벌인 일일것이다.
개들의 새끼를, 교육시킨다는 이유로 다락에 넣었을때, 나는 처음부터 돼지들에게 뭔가 음모가 있을거라 생각되었다.
결국 강아지들은, 나폴레옹의 손에서 사나운 개로 자라서 동물들을 위협하는 것으로 사용되어 졌다.
강아지를 잊고 살던 어미 개들은 그걸보고 얼마나 슬폈을까… 나폴레옹이 스노볼을 쫓아낸 뒤에부터 그의 독재정치는 시작되었다.
모든 면에서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고, 7계명을 어기기까지 하는 것이다.
내 생각에는 매너농장에서 일어나는 모든일은 우리 상회를 빗대어 엮어놓은 것 같았다.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끼리 경쟁을 하다가 힘이 센 사람이 승리하는 것 말이다.
만약에 돼지들이 농장을 지휘하고 감독하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그것도 참 불운한 일이었을 것이다.
모든 집단에는 지도자가 있어야 그 집단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순조롭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비록 그런 돼지들이 었지만, 그나마 가장 머리가 좋은 동물이었기 때문에 다행이었는지도 모를 일이다.

풍차 사건은 정말 어이없고도 안타까운 일이었다.
그토록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으멩도 불구하고 거센 바람에 의해 쓰러지다니…… 무엇보다도 많은 일을 했던 복서가 불쌍하게 느껴졌다.
나폴레옹이 어느날, 예전에 .. (파일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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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구주제추천 : 천연염색 - 일상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한 염색 (압축파일)





천연염색 , 천연염색 자연염색 천연염료 양파껍질 포도 양배추 명반



과학탐구보고서 : 천연염색

1. 탐구주제

□ 일상생활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 천연염색을 할 수 있을까



2. 실험동기

□ 여름방학이라 가족모임을 갖게 되었는데, 평소 아토피가 있는 사촌동생이 천연염색이 된 옷을 입고 있었다.
천연염색옷이 아토피 피부에 도움이 된다는 말을 듣고 천연염색 옷을 입게 되었다고 했다.
천연염색된 옷의 색깔을 보니 내가 평소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그 색깔이 예쁘고, 어떻게 이런 예쁜 색깔이 나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천연염색 옷을 굳이 사지 않고도,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 우리 스스로 직접 천연염색을 할 수 있는지, 흔히 일상생활에서 가까이 볼 수 있는 것들을 이용해 천연염색이 가능한지 궁금해졌다.
그리고 각 재료마다 염색색깔은 어떻게 다른지, 염색이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싶어 이 실험을 하게 되었다.



3. 준비물

□ 양파껍질, 포도껍질, 보라색 양배추, 장미꽃, 코스모스, 물, 명반(약국에서 구입), 천, 냄비, 가스레인지, 채, 고무장갑, 집게, 양푼, 숟가락

4. 탐구를 통해 알고 싶은 점

□ 천연염색이란 무엇인가

□ 천연염색이 되는 원리는 무엇일까

□ 각 재료에 따라 염색되는 색깔은 어떻게 다를까

□ 명반물(매염제)에 천을 담그는 이유는 무엇일까

5. 실험 방법 및 절차

① 천연염색에 필요한 재료들을 준비해둔다.

(천은 미리 따뜻한 물에 충분히 담근 후 꼭 짜둘 것!! )

② 양파껍질, 포도껍질, 보라색 양배추, 장미꽃, 코스모스를 각각 냄비에 물과 함께 넣고 끓인다.

③ 물이 끓으면 약한 불로 20~30분 정도 색을 우려내어, 물을 식힌 후 채에 걸러낸다.

④ 명반을 따뜻한 물에 넣고 섞은 명반물을 준비해준다.

⑤ 천을 염색물에 넣은 후, 물이 잘 들 수 있도록 20분정도 주물러 준다.

⑥ ⑤의 천을 명반물에 넣은 후 20분 정도 주물러준다.

⑦ 원하는 색깔이 나올 때 까지 ⑤~⑥을 반복(2~3회 정도) 염색한다.

⑧ 염색이 다 된 천을 물에 여러 번 헹군 뒤 짜서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말린다.

⑨ 재료에 따라 염색된 색깔이 어떻게 알아본다.

6. 탐구결과 예상

□ 양파-노란색, 포도껍질-청색, 보라색 양배추-보라색, 코스모스-연한녹색, 장미꽃- 붉은 색으로 염색이 될 것이다.

□ 염색된 천을 명반물에 담궜을때는 그 색이 더 연해질 것이다.

7. 실험과정 (사진)

□ 염색할 천은 미리 따뜻한 물에 충분히 담근 후 깨끗하게 씻어 꼭 짜둔다.

□ 명반물은 각 재료를 가지고 염색할 때 마다 새롭게 명반물을 만들어 사용한다.

□ 준비물 사진

□ 양파껍질 염색 방법

① 염색할 천과 양파 껍질 벗긴 후 양파껍질만 준비한다.

② 양파껍질에 물을 충분히 넣고 센 불에 올려 끓이고, 끓기 시작하면 최대한 약하게 불을 줄여 20분정도 더 끓인다.

③ 양파껍질을 채로 건져내고 양파껍질 물을 양푼에 받아놓는다.

④ 다른 양푼에 뜨거운을 물 담고, 백반 한 수저를 넣은 명반물을 만들어 놓는다.

⑤ 천을 양파물이 담긴 냄비에 넣은 후 고무장갑을 끼고 20~30분쯤 주무른 후 살짝 짠다.

⑥ ⑤의 천을 명반물에 천을 담그고 20분쯤 주무른다.

⑦ 원하는 색깔이 나올 때 까지 ⑤~⑥을 반복(3회) 염색한다.

⑧ 염색이 다 된 천을 물에 여러 번 헹군 뒤 짜서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널어 말린다.



양파껍질 끓이기 채로 건져내기 명반물 만들기 양파물에 넣기 명반물에 넣기

□ 포도껍질 염색 방법

① 먹고 남은 포도껍질을 냄비에 넣고 포도껍질이 잠길 만큼 물을 넣고 끓이고, 끓기 시작 하면 약하게 불을 줄여 20~30분정도 더 끓인다.

② 물이 끓으면 포도껍질을 채에 걸러준다.

③ 다른 양푼을 하나를 더 준비한 다음, 뜨거운 물 담고, 백반 한 수저를 넣은 명반물을 만들어 놓는다.

④ 포도물에 천을 넣고 10~20분정도 넣고 주물러 준 후 살짝 짜둔다.

⑤ 포도물이 든 천을 명반이 섞인 뜨거운 물에 넣고 20분 정도 넣고 주물러 준다.

⑥ 마음에 든 색이 나올 때까지 포도물과 명반물에 담그는 것을 3회 정도 반복한다.

⑦ 천에 마음에 드는 색이 나오면 물에 깨끗이 헹구어준다.

⑧ 물에 깨끗이 헹군 천을 잘 펴서 그늘에 말려준다.



포도껍질 끓이기 체로 건져내기 포도물에 넣기 명반물에 넣기



□ 보라색 양배추 염색 방법

① 보라색 양배추와 물 조금을 냄비에 넣고 끓인다.

② 물이 끓으면 약한 불로 20~30분 정도 색을 우려낸다.

③ 물을 식힌 후 채에 걸러낸다.

④ 다른 양푼에 뜨거운 물을 담고, 백반 한 수저를 넣은 명반물을 만들어 놓는다.

⑤ 천을 양배추 물에 넣은 후 물이 잘 들 수 있도록 20분정도 주무른다.

⑥ ⑤의 천을 명반물에 담그고 20분쯤 주무른다.

⑥ 원하는 색깔이 나올 때 까지 ⑤~⑥을 3회 정도 반복 염색한다.

⑦ 염색이 다 된 천을 맑은 물에 여러 번 헹군 뒤 짜서 그늘에 널어 말린다.



양배추 끓이기 체로 건져내기 양배추물에 넣기 명반물 넣기

□ 코스모스 염색 방법

① 코스모스 및 줄기를 냄비 넣은 후 물을 넣고 끓인다.
(줄기는 잘게 잘라 넣는다.)

② 물이 끓으면 약한 불로 20~30분 정도 색을 우려낸다.

③ 물을 식힌 후 채에 걸러낸다.

④ 다른 양푼에 뜨거운 물 담고, 백반 한 수저를 넣은 명반물을 만들어 놓는다.

⑤ 천을 코스모스 물에 넣은 후 물이 잘 들 수 있도록 20분정도 주무른다.

⑥ ⑤의 천을 명반물에 담그고 20분쯤 주무른다.

⑦ 원하는 색깔이 나올 때 까지 ⑤~⑥을 반복 염색한다.

⑧ 염색이 다 된 천을 물에 여러 번 헹군 뒤 짜서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널어 말린다.



코스모스 끓이기 체로 건져내기 코스모스 물에 넣기 명반물에 넣기



□ 장미꽃 염색 방법

① 장미꽃만 떼 내어 준비해둔다.

② 장미꽃을 깨끗이 씻어 꽃과 물을 똑같이 섞어 15~20분정도 끓인다.

③ 장미꽃을 15~20분정도 끓인 후 장미꽃 재료를 … (압축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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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학탐구주제추천 : 천연염색 - 일상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한 염색 (압축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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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목 : 천연염색 - 일상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한 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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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씨 남정기를 읽고 사씨 남정기 -탐구스쿨





사씨 남정기를 읽고 사씨 남정기



사씨 남정기를 읽고

나는 이 책을 친구의 추천에 의해 읽게 되었다.

아주 먼 옛날에 중국 명나라에서 금릉 순천부라는 고을에 아주 훌륭한 사람이 살고 있었다.
그 사람의 이름은 `유현`이다.
유현은 술기롭고 학문이 뛰어나며, 어릴 때 벼슬자리에 올랐다.

유현은 행복했지만 결혼한지 몇 년이 지나도 자식소식이 없었다.
그이 아내는 아들을 낳고 세상을 떠났다.
그 아들의 이름은 `유연수`이다.
연수도 유현을 닮아서 학문이 뛰어나고 슬기로위서 어릴 때 황제에게 벼슬을받았다.

연수에게는 어머니는 안계시지만 어머니같은 고모, 두부인이 있었다.
두부인은 성품이 온화하고 마음씨가 고왔다, 유현은 집안의 모든일을 아내대신 누이와 의논을 하였다.

유현은 연수를 위해서 신부감을 구하기 위해서 한 중매쟁이 노파의 소개로 신성땅 사급사 댁 아가씨가 훌륭하다고 들었다.
그래서 묘해스님께 부탁해 아가씨에게 `남해관음화상`에 맞는 관음찬을 지어달라고 해달라는 것이었다.
관음찬을 본 두부인과 유현은 노파에게 청혼을 보내지만 실패를 해서 지현이라는 벼슬아치에게 보내서 결혼승낙을 받았다.

결혼을 한 연수와 사씨부인은 행복하게 살았다.
유현은 사씨부인에게 거울하나와 시어머니가 아끼던 옥가락지 한쌍을 주었다.
유현이 병에 걸려 눕더니 끝내 죽고 말았다.
두부인과 연수, 사씨부인은 슬퍼했다.

장래를 치른 뒤, 삼년이 지나자 유연수는 한림 학자 유연수였다.
사람들은 유한림이라고 불렀다.

결혼한지 십년이 지나도 자식이 생기지 않자, 사씨부인은 한림과 두부인에게 첩을 들이자고 하였다.
교채란이란 여자와 결혼한 한림은 아들을 낳았다.
아이의 이름을 장주라 지었다.
몇일이 지나고 사씨도 아이듣 낳고 인아라 이름을 지었다.
교씨는 한림이 인아를 더 좋아하자, 사씨를 쫓고 자지가 본부인이 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유한림의 친구가 `동청`이라는 집사를 보내주었다.
사씨가 동청이 정직하지 못하다고 말했지만 한림앞에서는 잘했기 때문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다.
원래 동청은 손버릇이 나빴기 때문에 쫓겨다니다 한림의 집까지 오게된 것이다.

교씨는 동청과 눈이 맞아서 사씨를 죽이려고 했다.
그래서 사씨는 집에서 쫓겨났다.
한림도 동청과 교씨의 계락에 의해서 귀양을 가게 되었.. -탐구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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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다시 돌아보게 해 준 책 펄떡이는 물고기 -독후감상평





우리를 다시 돌아보게 해 준 책 펄떡이는 물고기

`펄떡이는 물고기 처럼` 을 읽고…

내가 읽어본 `펄떡이는 물고기 처럼`은 현대인을 비판하는 듯한 내용의 책이었다.

북적이는 현대사회에서는 `자신`만이 오로지 목표이다.

아무 이유없이 바쁘고, 빠르게 지나쳐버린다.

그런 동안에도 가장 중요한걸 잊어버리거나, 무심코 지나쳐버린다.

`나 하나쯤이야…` 하는 마음가짐은 큰 화를 불러오기도 한다.

때론 한사람의 파멸까지 불러오는 마음가짐을 우리 현대인들은 소중하다는 듯이 꼬옥 품고 있다.
그런 마음가짐은 슬픔, 기쁨의 한 종류로써 `바이러스` 이기도 하다.
나 한사람이 슬프면 주위사람들도 내 기분에 비유를 맞춰주듯 슬픔은 퍼져나간다.
슬픔은 우리에게 나쁜 바이러스로 통하기도 한다.

반대로 기쁨이란 바이러스는 상대방까지 기분 좋게 만들어 페로몬을 활성화 시키기도 한다.
그러므로 기쁨은 우리에게는 이로운 바이러스로 통한다.
그럼 과연 우리는 어떤 마음가짐과 기분을 퍼뜨려 나가야 하는가

이 점에서 의문점을 품자면, 슬픔은 그다지 나쁜 바이러스가 아닐수도 있다는 것이다.
적절히 사용한다면야, 그다지 좋고 나쁜것을 따지지 않아도 모든것이 우리에게 이롭게 변한다는 것이다.
삶은 그 사람의 마음가짐에서 성공하느냐, 마느냐가 결정되지만… 톡 까놓고 본다면 성공, 실패를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래서 사람은 사는 것이고 더 잘나기 위해 또는, 더 잘하라는 의미에서 `펄떡이는 물고기 처럼`이라는 책이 나온것 같다.

감동에 눈물짓기 보다는, 실패의 쓴맛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발견하게 하는 책인것 같다.
오늘 하루를 멋진날로 만들기 위해 축척해왔던 에너지를 맘껏 발산하고, 기운을 복돋아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우린 강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펄떡이는 물고기 처럼`의 중심인물 메리 제인라미레즈도 결국은 혼자 였다.
주위에 많은 사람이 북적이지만 결국은 혼자 외로움의 쓴맛을 보고, 혼자 울음을 삼키는 강한 사람이 되어야 했던 것이다.

남에게 위대한 사람이 되어보이던 메리.. -독후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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