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다시 돌아보게 해 준 책 펄떡이는 물고기 -독후감상평
우리를 다시 돌아보게 해 준 책 펄떡이는 물고기
`펄떡이는 물고기 처럼` 을 읽고…
내가 읽어본 `펄떡이는 물고기 처럼`은 현대인을 비판하는 듯한 내용의 책이었다.
북적이는 현대사회에서는 `자신`만이 오로지 목표이다.
아무 이유없이 바쁘고, 빠르게 지나쳐버린다.
그런 동안에도 가장 중요한걸 잊어버리거나, 무심코 지나쳐버린다.
`나 하나쯤이야…` 하는 마음가짐은 큰 화를 불러오기도 한다.
때론 한사람의 파멸까지 불러오는 마음가짐을 우리 현대인들은 소중하다는 듯이 꼬옥 품고 있다.
그런 마음가짐은 슬픔, 기쁨의 한 종류로써 `바이러스` 이기도 하다.
나 한사람이 슬프면 주위사람들도 내 기분에 비유를 맞춰주듯 슬픔은 퍼져나간다.
슬픔은 우리에게 나쁜 바이러스로 통하기도 한다.
반대로 기쁨이란 바이러스는 상대방까지 기분 좋게 만들어 페로몬을 활성화 시키기도 한다.
그러므로 기쁨은 우리에게는 이로운 바이러스로 통한다.
그럼 과연 우리는 어떤 마음가짐과 기분을 퍼뜨려 나가야 하는가
이 점에서 의문점을 품자면, 슬픔은 그다지 나쁜 바이러스가 아닐수도 있다는 것이다.
적절히 사용한다면야, 그다지 좋고 나쁜것을 따지지 않아도 모든것이 우리에게 이롭게 변한다는 것이다.
삶은 그 사람의 마음가짐에서 성공하느냐, 마느냐가 결정되지만… 톡 까놓고 본다면 성공, 실패를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래서 사람은 사는 것이고 더 잘나기 위해 또는, 더 잘하라는 의미에서 `펄떡이는 물고기 처럼`이라는 책이 나온것 같다.
감동에 눈물짓기 보다는, 실패의 쓴맛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발견하게 하는 책인것 같다.
오늘 하루를 멋진날로 만들기 위해 축척해왔던 에너지를 맘껏 발산하고, 기운을 복돋아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우린 강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펄떡이는 물고기 처럼`의 중심인물 메리 제인라미레즈도 결국은 혼자 였다.
주위에 많은 사람이 북적이지만 결국은 혼자 외로움의 쓴맛을 보고, 혼자 울음을 삼키는 강한 사람이 되어야 했던 것이다.
남에게 위대한 사람이 되어보이던 메리.. -독후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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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리를 다시 돌아보게 해 준 책 펄떡이는 물고기 -독후감상평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DOC 파일
자료제목 : 우리를 다시 돌아보게 해 준 책 펄떡이는 물고기
파일이름 : 우리를 다시 돌아보게 해 준 책 펄떡이는 물고기.doc
키워드 : 우리를다시돌아보게해준책펄떡이는물고기,우리,다시,돌아보게,펄떡이,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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