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을 읽고 동물농장 (파일첨부1)
동물농장 을 읽고 동물농장
이 책을 어느정도 읽고나자 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있는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알고보니 이와 똑같은 내용의 영화를 본적이 있었던 것이었다.
영화의 제목은 잘 기억이 나질 않지만, 그 때문에 이해가 더욱 쉽게 된것 같다.
이 이야기는 `매너농장` 이라는 한 농장에서 부터 시작된다.
매너 라는 단어가 다소 이상하게 느껴졌지만 그냥 지나쳤다.
어느날 밤, 농장의 우두머리로 보이는 돼지 메이저 영감이 이야기를 시작했다.농장의 모든 동물들을 불러다 놓고서는 인간을 사라지게 해야만 우리 동물들이 편하게 살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동물들이 사람들로 부터 벗어나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농장 주인을 몰아내고 부터, 농자아세계에서는 나름대로의 틀과 규칙이 잡히기 시작한다.
그러나, 머리가 좋은 돼지들이 모든 일을 통치한다는 건 그다지 좋은 일이 아니었다.
돼지들은 동물들에게 겉으로는 가장 열심히 하는 것처럼 보이고 행동했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자기 이익만을 챙기려는 생각을 뒤에 두고 있기 때문에 뭔가 일이 터질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암소들의 우유가 사라진일도 다 돼지들이 벌인 일일것이다.
개들의 새끼를, 교육시킨다는 이유로 다락에 넣었을때, 나는 처음부터 돼지들에게 뭔가 음모가 있을거라 생각되었다.
결국 강아지들은, 나폴레옹의 손에서 사나운 개로 자라서 동물들을 위협하는 것으로 사용되어 졌다.
강아지를 잊고 살던 어미 개들은 그걸보고 얼마나 슬폈을까… 나폴레옹이 스노볼을 쫓아낸 뒤에부터 그의 독재정치는 시작되었다.
모든 면에서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고, 7계명을 어기기까지 하는 것이다.
내 생각에는 매너농장에서 일어나는 모든일은 우리 상회를 빗대어 엮어놓은 것 같았다.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끼리 경쟁을 하다가 힘이 센 사람이 승리하는 것 말이다.
만약에 돼지들이 농장을 지휘하고 감독하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그것도 참 불운한 일이었을 것이다.
모든 집단에는 지도자가 있어야 그 집단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순조롭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비록 그런 돼지들이 었지만, 그나마 가장 머리가 좋은 동물이었기 때문에 다행이었는지도 모를 일이다.
풍차 사건은 정말 어이없고도 안타까운 일이었다.
그토록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으멩도 불구하고 거센 바람에 의해 쓰러지다니…… 무엇보다도 많은 일을 했던 복서가 불쌍하게 느껴졌다.
나폴레옹이 어느날, 예전에 .. (파일첨부1)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제목 : 동물농장 을 읽고 동물농장 (파일첨부1)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1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동물농장 을 읽고 동물농장
파일이름 : 동물농장 을 읽고 동물농장.hwp
키워드 : 동물농장을읽고동물농장,동물농장,읽고
[추천자료]
-
성공한 내 모습을 상상하라를 읽고나서-
수학 비타민 플러스-
스프링 벅을 읽고-
건축, 생활 속에 스며들다-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