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이 1학년에 입학한지 일주일만에 독서록 숙제가 나왔습니다. 얼마나 당황스럽던지 어느 정도를 울 아들이 담아낼지도 의무스러웠고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도 막막했죠. 그렇게 억지로 억지로 2학년까지 버텨왔는데 그 고민을 한 번에 날려버린 책이 나왔더군요. 아직 2학년이라 책대로 다하긴 어려워도 아이가 할 수 있는 것만 취사선택해도 독서록에 대한 감이 잡히겠더라구요. 정말 도움 많이 됐어요.
소마큐브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