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최악이라는 생각밖엔 안드는 책.
책의 제목에서 상업적인 목적으로 출간했다고 밖에 볼수없는 최악의 도서였음.
라면냄비 받침으로 쓰고있음.
만화구요~
내용 정리도 잘 되어있네요..
나름 유익한 책입니다.
소장가치가 있는 만화책입니다.
내용보다 등장인물의 캐릭터에 중점을 둔 작품입니다.
그래서 등장인물이 친구같고 애인같고 가족같은 느낌이 들고
읽을수록 재밌고 순수한고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책이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