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불은 바다야
미로코 마치코 지음, 이서은 옮김 / 책모종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분명 잘 때는 자기 이불 폭 덮고 잘 잤는데 어느 순간 이불은 바나나 껍질 마냥 휙~ 벗겨져있고 끌어다 당겨서 다시 덮어주면 이번엔 돌돌 말아 김밥이 되고 이젠 더 이상 덮어줄 수 없어 등에 거위 인형 어부바 시켜주다가 깜빡 잠이 들어 순간 눈을 뜨면 어느새 내 품에 폭 안겨서 쿨쿨 자다가 알람 소리에 밤새 아무 일 없이 잘 자고 일어난 것 같이 엄마 잘 잤어? 근데 왜 내가 여기 있지 ㅎㅎㅎ ^^;;;

#내이불은바다야 #미로코마치코 #이서은 #책모종 #신간그림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걱정 마, 나는 강아지별에서 잘 지내 ㅣ 팜파스 그림책 24
수수아 지음 / 팜파스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보내기 싫지만 어쩔 수 없이 보내야만 하는 그 마음~ㅠㅠ 너무너무 마음 아프지만 놓아주어야 하는 그 순간이 온다면 꼭 이 책의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들을 떠올리면서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보내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슬퍼하기 보다는 좋은 추억을 떠올리고 행복했던 순간들을 기억하면서 강아지별에서는 아프지 말고 부디 즐겁고 평온하게 잘 지내길 빌어주는 것이 서로를 위해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럴려면 함께 있을 때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들 많이 많이 만들어 놓아야겠지요 모두모두 오늘도 내일도 쭉~ 행복하세요~♡

#북치이벤트 #걱정마나는강아지별에서잘지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동생을 빌렸습니다 ㅣ 독깨비 (책콩 어린이) 93
다키이 사치요 지음, 미키 겐지 외 옮김 / 책과콩나무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모든 것이 자기 세상인 것 같았는데 하루 아침에 동생이 생겨 다 빼앗긴 상황이라~ 아마 겪어보지 못했다면 공감하기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형이니까 언니니까 오빠니까 누나니까 양보하고 참아야 하느냐 그건 아닌 것 같거든요 이건 부모님이 잘못하시는 것 같아요 당연히 그래야 한다는 것 보다는 선택할 수 있는 결정권을 주어야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래야 아이들 둘 다 상처받지 않고 스스로의 결정에 만족하지 않을까 싶어요 형이든 동생이든 내가 원해서 생기는 건 아니니까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하는 것이 젤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사이좋은 형제들이 될 수 있도록 가족모두 화이팅!!

#동생을빌렸습니다 #SF동화 #동생 #형제애 #로봇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마이 가디언 5 : 단단한 마음 ㅣ 책 읽는 샤미 63
이재문 지음, 무디 그림 / 이지북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끔은 말로 표현하기 힘든 것들을 글로 쓰다 보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자기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들을 글로 표현하다 보면 내가 어떤 마음을 가졌었는지 알게 되고 혼란스러운 감정들을 가지런히 정리할 수 있어서 넘 좋은 것 같아요 솔직한 내 마음이 드러나서 부끄럽기도 하지만 그런 감정들을 숨기지 않고 있는 그대로 표출할 수 있는 것도 진정한 용기가 필요한거 맞는 것 같아요 진솔한 이야기들은 거짓이 없고 순수해서 그대로 받아들이기 쉽고 마음에 와닿는 것 같아 좋아요 마음이 참 평온해지거든요 ^^

#이지북 #책읽는샤미 #이재문 #마이가디언 #마이가디언5 #단단한마음 #어린이도서 #초등도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어린이의 영원한 친구 - 방정환과 안데르센 ㅣ 다른 시선 특별한 인물
박지숙 지음, 윤정미 그림 / 별빛책방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린이의 자리를 우뚝 세워주신 방정환 아저씨 ^^ 너무너무 익숙한 이름 그리고 그 분을 아주 많이 좋아라 하지요 특히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하루종일 이 분을 떠올린답니다 누구나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그것들의 가치를 찾아주고 자리를 마련해주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살펴 관심을 가지고 직접 손수 그것들을 시행하는 정말 존중받아 마땅한 우리 방정환 아저씨!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도서협찬 #어린이의영원한친구 #방정환과안데르센 #별빛책방 #어린이그림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