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기 싫지만 어쩔 수 없이 보내야만 하는 그 마음~ㅠㅠ 너무너무 마음 아프지만 놓아주어야 하는 그 순간이 온다면 꼭 이 책의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들을 떠올리면서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보내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슬퍼하기 보다는 좋은 추억을 떠올리고 행복했던 순간들을 기억하면서 강아지별에서는 아프지 말고 부디 즐겁고 평온하게 잘 지내길 빌어주는 것이 서로를 위해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럴려면 함께 있을 때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들 많이 많이 만들어 놓아야겠지요 모두모두 오늘도 내일도 쭉~ 행복하세요~♡ #북치이벤트 #걱정마나는강아지별에서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