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를 쓰다, 페렉
김명숙 지음 / 파롤앤(PAROLE&)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그들은 파리를 다시 보게 될 것이다.

지금 당장 라디오에 앙리 살바도르의 <겨울정원>을 신청하고 싶다.
첫 음만으로 공기가 바뀐다.
삶을 다시 보게 될 것이다.

지루하다고 느끼던 일상을 다시금 들여다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