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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 - 7년 동안 50개국을 홀로 여행하며 깨달은 것들
카트린 지타 지음, 박성원 옮김 / 걷는나무 / 2015년 7월
평점 :
품절


혼자 여행하기 좋아하는 내가
선물받은 책.

제목부터 끌렸다.

저자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에 대해
그냥 그 이유를 열거한 에세이집? 이겠거니 생각했는데

저자가 전직 기자출신에
심리코치일을 병행하는 사람이었어서 그런지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과제의 분리 등
심리학적으로 접근한 부분이 많아서
큰 위안이 되었다.

혼자 여행할 때의 꿀팁 정도는 10퍼센트 포션이며
나머지는, 여러 작가들의 책 구절을 이용한
심리치유? 에 더 근접했던 것 같아 좋았다.

혼자 떠나는 여행이 두려운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마음에 상처가 있어, 어디론가 떠나고싶은 사람들에게도 추천한다

배낭에 이 가벼운 책을 꼭 챙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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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야 2016-03-09 10:5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진짜 꼭 한번 해보고싶은일 언제든 어디든~

울트라 빡쏘 2016-03-09 1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야디~ 일단, 대만부터 가고
하반기엔 꼭 홀로 유럽을~~
 
오베라는 남자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최민우 옮김 / 다산책방 / 2015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초반에는 읽어나가기가 수월하지는 않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오베라는 남자와 친해지는 책이다.

이 책을 덮을때 쯤 나는 오베가 좋았고,
많이 울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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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 버린 사람들
나렌드라 자다브 지음, 강수정 옮김 / 김영사 / 2007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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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하다 못해
엄청나게 진보적인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

내가 원하는,
내가 이루고자 하는 가족의 모습을 보았다.
그리고 계급이라는 제도적인 부분에 대한
새로운 분노가 들끓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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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문장들 청춘의 문장들
김연수 지음 / 마음산책 / 2004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쉽지만은 않은 내용~
작가의 식견을 읽을 수 있었던 부분이
좋았던 것 같다.

어떤 부분은 굉장히
내 감성을 자극해서 좋았던 듯도 하다.

그냥 아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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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 독설 - 합본개정판, 흔들리는 30대를 위한
김미경 지음 / 21세기북스 / 2012년 10월
평점 :
절판


김미경 강사를 너무 좋아해서
여러 책을 읽었는데
겹치는 에피소드가 이젠 너무 많은 것 같다.

얼마전 읽었던 서진규박사의 책을
단 몇줄로 요약하는 힘이 있는 사람.

독설이 독설로 들렸어야,
지금도 기억이 나는게 있을텐데
내 기억력 문제인지 독설이 아니었을지
긴가민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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