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직하다 못해엄청나게 진보적인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는책이 아닌가 싶다.내가 원하는,내가 이루고자 하는 가족의 모습을 보았다.그리고 계급이라는 제도적인 부분에 대한새로운 분노가 들끓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