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 버린 사람들
나렌드라 자다브 지음, 강수정 옮김 / 김영사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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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하다 못해
엄청나게 진보적인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

내가 원하는,
내가 이루고자 하는 가족의 모습을 보았다.
그리고 계급이라는 제도적인 부분에 대한
새로운 분노가 들끓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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