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의나 할까? - 아이디어가 진화하는 회의의 기술
김민철 지음 / 사이언스북스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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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책꽂이에 있어서
시간이 날 때매다 읽었던 책이다.

광고일 하면서 생략하고 넘어갔던 부분이 있었는데
그게 바로 회의록 작성.

회의록 작성은 직급이 낮은 막내가 아닌
참여자 중, 제일 꼼꼼한 사람이 작성하는 게 더 좋을 듯 하다.

실무에 적용해보니 회의 때 거론되었던
아이디어들이 누락되지 않아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인턴직원에게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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