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강렬하지 않습니까? 악당의 명언 특히 밑에 빨간 글씨로 표현된 저 문장이 어찌보면 진짜 현실에 와닿을거라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이 책은 tvn 비밀독서단 이라는 프로그램에 데프콘이 추천한 책으로 기존 자기계발서에 그럴싸한 말보다는 좀 더 구체적인 현실 직설을 날려주고 계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자기계발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요. 이 책은 자기계발서라기 보다는 인생 선배가 우리에게 좀 더 열심히 살라는 충고(?) 정도로 받아 들이심 되는데 저자 분도 스펙이 엄청나셔서 ㅠㅠ 혹시나 그런 면때문에 안좋게 보실 수 있는 분들도 있을 거 같긴 합니다. 잘난사람이 이런 글 쓰면 전혀 와닿지 않는다는... 금수저 논란.... 받아들이는 건 독자 여러분의 몫이니깐요... 그냥 자기계발서 보다는 차라리 이 책을 나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