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는 시간의 힘 - 기대를 현실로 바꾸는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사이토 다카시 지음, 장은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혼자일때 시간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책인데 저자이신 사이토 다카시의 경험과 깨달음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고 있다. 여기서는 혼자 즉 고독을 애기하고 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고독의 이미지는 대부분이 부정적 이미지인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고독은 반드시 필요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애기하고 있다. 혼자서 행동하면 친구가 없어서 성격이 이상하다거나 왕따라는 편견도 있고 고독이 심하면 우울해져서 우울증에 걸리는 부정적 이미지를 혼자서 지내다보면 자기 자신을 알게 되고 무엇인가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에 옮길 수 있다고 저자는 애기한다. 그렇다고 무조건 혼자서 지내라는 애기가 아니라 혼자 있는 시간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혼자 있는 시간에 무엇을 해야할지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독서도 그 중의 하나다. 나는 이 책을 1시간30분정도에 다 읽었다. 페이지가 215p인것도 있지만 내가 한번쯤 생각해봤던 경우를 제시한 적도 있어서 공감을 하고 요즘 나도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서 다양한 생각이 머리속을 맴돌았다. 혼자있는 시간을 통해 자신만의 능력을 키우라고 저자는 애기한다.주로 고독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좀 아쉬웠던 점은 저자가 일본인이라서 그런지 제시한 사례들이 대부분 일본인 점도 그렇고 일본정서가 책 내용의 비중을 많이 차지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의 중요한 수간에 왜 혼자가 되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혼자서 할 수 있는게 너무나도 많다는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나도 혼자서 허투로 시간을 보내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혼자있는게 힘들다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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