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경력이 뛰어난 만큼 책 역시 깊이 있었다심리학,융,릴케,그리스 신화 등 어려운 내용들이 있어 읽기에 수월하진 않았지만 이 책을 통해 내가 앞으로 남은 생을 어떤 방향으로 보내야 할 지 고민하게 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