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한 것과는 다른 전개라서 흡입력이 좋았고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어요 서로를 향한 마음이 절절하게 느껴져서 읽으면서 너무 슬펐네요 정말로 나보다도 사랑하고 소중한 존재이기에 가능할 것 같은 모습이라서 안쓰러웠습니다 오컬트물을 몇 작품 많이 보지는 않았지만 정말 매력있네요 단권인데도 스토리가 좋아서 마무리까지 인상적이었어요 외전이 나왔으면 좋겠고 나니에 작가님 신작 찾아볼것 같아요 먹먹하고 너무 잘봤습니다
자격증 시험하면 시나공으로 도움을 많이 받아서 보게 되네요 필요한 핵심과 문제를 열심히 익히면서 적응해나가니 도움이 되구요 어떤 문제에 집중해야할지 출제 빈도를 확인해나가면서 문제 위주로 빠르게 정리하면서 볼수 있어요 유명한 교재답게 충실하고 필요한 부분마다 혼자서 공부하기에 적당합니다 컴활은 시나공으로 준비하는게 제일 알차고 좋은것 같아요
결정적 순간 읽고 이후로 서단 작가님 팬이 되어서 계속 기다렸던 작품인데 역시 좋았어요 표지만큼이나 내용도 몰입 잘되고 재밌었어요 주인공들 모두 직업도 멋지고 의도적으로 다가갔던 남주가 진심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네요 빚때문에 주위의 평판도 사람에게도 무심한 스타일의 여주이지만 속으로는 연약한 모습인 여주 또한 마음이 가고 좋았습니다 두 사람이 과거로부터 복잡한 관계였는데 적당히 갈등으로 그려져서 너무 흥미롭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