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국가 대표 종이비행기 단순하게 종이비행기를 알고 있는 사람들도 놀랄만큼 무한 변신에 화려한 종이비행기를 만날 수 있네요 멀리날리기와 오래날리기에 이어서 곡예까지 이어서 보게 되면서 더욱 매력에 빠지게 되는것 같아요 아이 손으로 직접 하나씩 만들어보면서 저절로 비행 원리에 대해 과학적 호기심을 갖으며 궁금해하게 되고 차근차근 눈높이로 알아갈 수 있어요 학습과 놀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전문적인 국가 대표팀의 종이비행기라서 언제나 믿음이 가구요 새로운 모양의 종이비행기와 함께 구성과 알찬 정보들이 많아서 활용하기에 좋습니다
잔잔하면서 여주를 향해 다정하면서도 직진하는 도훈이가 너무 매력있게 나와서 흥미진진했어요 여주의 배경이 가족들과 얽혀있는 갈등이 계속해서 복잡하지만 달달한 분위기로 잘봤습니다 이렇게 여주를 한결같이 기다려주는 도훈이를 만나서 다행이네요 둘이 예쁘고 행복해보여서 보기 좋았고 작가님 작품은 언제나 편안하게 잘 읽혀서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