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다렸던 춈춈 작가님의 신작 짧은 편인데도 알차고 재밌었어요 연하남의 매력이 잘 그려져서 읽는내내 설레고 흥미진진했습니다 주인공들 케미도 좋고 깔끔하네요 장편으로 또 만나보고 싶고 외전도 나온다면 읽고 싶어요
작화도 너무 어울리고 스토리도 알콩달콩해서 좋았어요 주인공 조합도 마음에 드는데 유쾌하게 진행되어서 술술 읽히네요 짝사랑의 감정이 답답하거나 그런 것 없이 즐겁게 보여져서 좋아요
그래픽 노블의 생생한 이야기와 판타지 소설로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네요 특별하고 매력적인 용이 주인공이라서 더욱 관심이 가구요 다섯 마리의 어린 용들이 주변의 역경을 헤쳐나가는 탄탄한 모험이야기로 진행되어서 아이가 즐겁게 볼 수 있어요 시리즈 첫번째 이야기라서 계속 이어질 이야기가 궁금하고 앞으로 성장해나가면서 멋진 모습이 계속 될것 같아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