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달달한 이야기로 예상하고 읽었는데 다른 전개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그런지 분위기가 오래 생각이 날것 같은 글이였어요 주인공들 상황이 이해가고 현실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담담한 문체속에 마음이 아프기도 하지만 감정적으로 너무 와닿았어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끝까지 흥미로웠고 잘 읽었어요
소재도 좋고 주인공들 관계성이 재밌어서 흥미진진했어요 후회물이라서 역시나 차곡차곡 쌓아가는 단계가 눈에 보여서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전개도 괜찮아요 일러스트 표지도 너무 예쁘고 캐릭터와 잘 어울려서 마음에 들구요 1권부터 작가님 문체가 흡입력있고 회귀 상황까지도 점점 궁금해집니다 계속 이어서 보고 싶어요
다양한 사건을 헤쳐나가고 진실을 발견해나가는 이야기는 정말 흥미로운것 같아요 톰 터보 시리즈 세계적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은 작품인데 이렇게 새롭게 번역되어 출간되어서 좋습니다 추억이 새록새록하면서 반가워요 매력적인 주인공과 등장인물들과 더불어 유령 도시에서 발생하는 의문스러운 일들을 하나씩 만나게 되고 풀어나갑니다 책과 함께 아이들도 집중할 수 있게 퀴즈와 어울리는 삽화에 빠져서 이야기를 생각해보면서 즐겁게 볼수 있네요 앞으로 이어지는 시리즈들도 기대되고 너무 흥미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