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사건을 통해서 똥똥구리 탐정들이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모습에 아이도 즐겁게 보게 되네요 그림도 알록달록하고 선명하니 스토리와 잘 어울려요 개성 넘치는 남매 캐릭터와 함께 통통튀고 상상력이 가득한 이야기속에 진실을 추적해나가는 과정이 유쾌합니다 아이도 직접 참여하면서 보니 재밌어하고 스스로 책에 관심갖고 저절로 집중해서 볼수 있어서 좋아요
처음 표지보고 둘 사이에 귀여운 이야기일줄 알았는데 전개가 색다르고해서 읽으면서 흥미진진했어요 설정이 무거울수 있는데 단권으로 깔끔해서 마무리도 좋았습니다 캐릭터 둘다 모두 좋고 그림체도 보면 볼수록 매력있었어요 작가님 처음인데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