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쌤의 초등 영어 365 일력 : 초급 (스프링) - 회화부터 문법까지 매일 영어력 키우는
김도연 지음 / 길벗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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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스카이쌤의 초급


#1일1문장 #365일력 #스카이쌤#초등영어

#영어력키우기 #회화부터문법까지 #도치맘



스카이쌤의

초급 초등 영어

365 일력


회화부터 문법까지

매일 영어력 방법

1일 1문장으로

영공잘 완성!

스카이쌤의 초급

초등 영어 365 일력

365일동안 매일 매일 한페이지씩 넘기면서

볼 수 있는 일력이에요.





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활용

기초 회화부터 중1문법까지 영어 완전 정복

원어민 감수 정확한 표현과 mp3 QR수록



영어의 네가지 기능인 듣기,말하기, 읽기, 쓰기의

근저에는 문법이 공통적으로 관여한다고 해요.

문법은 다른 영역의 발달까지 촉진시켜 영어력을

키워주는 핵심 비결이라고 합니다



이 일력은 문법이 쓰인 문장을 낱낱이 파헤져 주면서

낱말 하나 하나의 쓰임과 구조까지 알려주어요.



문어체를 다룬 Reading & Writing 파트에서

학습한 내용은 리딩 문장을 응용하고,

이해 능력에 따라 일부는 라이팅에 적용하는 것이죠.



추천 대상

초등~중1 문법을 다뤄요.

학습 교재 기준으로 초등 초급 부터 중급 교재 학습자에게, 교과서 기준으로는 중학교 1학년 교과서 학습자까지 적합하다고 해요.

물론 부모님 .성인, 학생도 가능하구요.



구성

1.52주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1주일 단위로 주제가 달라진답니다.



2.365 대표문장 +응용 표현

영어 속담 , 영어 표현, 문법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3.mp3 음원과 길벗 홈페이지에서 테스트

자료를 받아 볼 수 있어요.





활용법

1.처음부터 모두 다 정독할 필요는 없습니다.

2.자신의 학습 속도에 맞게 분량을 조절해보세요.

3.매일 꾸준히 익혀 보세요.

4.찾아보기를 활용하세요.





Well begin is half done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야.

너의 첫 시작을

응원할게!!!!!!!


매일 매일 넘겨서 볼수 있도록

일력으로 되어 있어서 식탁에 놔둬도 되고

오며 가며 볼수 있는 곳 에 두면

보게 될것 같아요.

앞뒤로 되어 있고 1년을 볼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1st Week

Reading & Writing

첫날은 이번주 주제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한답니다.

차근 차근 꼼꼼히 읽어주어야 도움이 된답니다.



Day 2부터는 문장이 본격적으로 나와요.


Time is money

오른쪽 위에 QR코드가 있어요.

큐알코드로 원어민 발음을 들을수 있어서 좋아요.

Be동사와 조동사 일반동사로

깔끔하게 예시도 있고 설명해 주어요.


1주일 마무리 단계

주어와 동사의 Review

다섯 문장을 깔끔하게 보여준답니다.



2주차에서는 목적어와 보어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어요

3주차에는 인사와 생일에 대해 나와있어요.


인사의 종류를 다 모아놨네요.

Hi , Hello , Goood morning , Good afternoon

Good evening , How are you ?등 인사의 종류를

다 적어 놓은 것 같아요.



매일매일 조금씩 하기에 적당한 분량 같아요.


What's your name?

My name is Jimin.

What's는 What is 의 줄임말.

의문사가 있는 의문문이라서 의문사의 형태를

설명해주어요.

is가 be동사가 들어간 be동사의 의문문이라고 해요.



문장밑에는 grammer설명을 해주어서

꼼꼼히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딱딱할수 있는 문법을

조금 더 쉽게 다가갈수 있다고나 할까요.








5th Week

대명사

명사를 대신하는 대명사.

인칭대명사, 주격대명사, 목적격대명사,

소유격대명사,지시대명사 에 대해 설명해주네요.

하루에 이만큼씩만 읽듯이 공부하면

할만하겠는데요!!!


대명사 Review

큐알코드로 들을 수도 있고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



13th Week

조동사의 문장 형태

조동사가 무엇인지 설명해주는데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동사를 돕는 친구가 조동사,

조동사는 조수 동사로 생각하면 쉽다고 해요.

조동사로는 will, can, may, must, should, could,

might등이 있다고 해요.



영어 문법을 공부했지만

이런 스타일로 보는 방법도 새롭고 괜찮은것 같아요.

책으로 보는 것과 다르게

기억이 더 잘되는 것 같기도 하네요.





27주에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해줘요.

신체 성격에 대한 단어들이 나와있답니다.


What is Tom like?

He is kind and shy.

의문사(what)+단수 동사(is) +단수 주어(Tom)+

전치사(like)?의 형태로 like(처럼)의 목적어는

의문대명사 What(어떤)이라는 거 알지?



현재완료,소유대명사와 재귀대명사

원급 비교와 최상급

조금씩 난이도가 있는 문법이라

어려울 수도 있어요.

조금씩 차근차근 하다보면

어느새 영어 문법과 친숙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52주 완성에 365일 일력이라

눈에 띄는 곳에 두고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 책은 도치맘에서 선정되어 도서출판 길벗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올린 후기입니다 #

#1일1문장
#365일력
#스카이쌤
#초등영어
#영어력키우기
#회화부터문법까지
#도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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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요정의 숲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해랑 그림,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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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레이코 #전천당작가#히로시마레이코첫작품

#길벗스쿨#물요정의숲


물 요정의 숲

읽는 맛을 제대로 느끼게 하며

독서에 자신감을 붙여 주는 책

일본 주니어 판타지 소설상 대상

어린이 1위 전천당 작가 데뷔작

서울대 최나야 교수 추천



전천당은 아이들이 최애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히로시마레이코 님의 데뷔작이 바로

이 책이라고 해요!!



제목도 너무 신비스럽지 않나요?

물 요정의 숲이라니,

저희 아이는 책을 보자마자

순식간에 다 읽어 냈어요.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전천당 책도 저희에게는 아주 고마운 책인데요.

읽기 독립도 시켜주었고,

글밥 많은 책으로 넘어가게 해주었던

고마웠던 책이었어요.

조금씩 사서 모아서 소장하고 있는 책이죠.



히로시마레이코의 데뷔작이라니 어떤 내용의

책인지 궁금하지 않나요^^


물 요정 나나이의 여정


호수로 향하고 있는 나나이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지.



나나이라는 물 요정의 캐릭터.

작가님 상상력이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어떻게 이런 캐릭터들을 만들어내신건지.





또 다른 주인공 타키

렌바르라는 새의 등장과 같이 시작되는.

책 속의 공간에 흠뻑 빠져드는 건 뭘까요.

한번 읽으면 계속 읽게 되는 책은 확실해요.




렌바르에 대해서 한참 나오는데.

나중에 뒤에 가서 왜 그러는지 알수 있어요.

새끼 렌바르가 알을 깨고 나오면

알 껍데기를 가져가려는 타키,

목숨을 건 모험을 하는 것 같아요.



알껍데기를 구하러 다니다가

위험에 처한 나나이를 발견하게 되고,

나나이를 구해주게 되지요.


물 요정 나나이와 친구가 된 타키

달의 호수에 들어가 특별한 보름달의 빛을

받아야만 물요정 아이는 비로소 어른이 될수 있다해요.



나나이는 그 여정을 떠나고 있었던 것이었어요.

그래서 타키가 도와주게 되어요.



그러다가 습격을 받게 되는데.


바로 시마에게 습격을 받게 되어요.

검은 호수의 섬에서 사는 시마는

검은 호수에 사는 우라에게 물요정을 바쳐야 하는 상황.



어쩔수 없이 검은 호수로 끌려가는 타키와 나나이


그러던 중 외지인 사내 3명을 만나게 되고

그들은 렌바르 새의 알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었죠.



렌바르는 자기 알을 가지고 간자들에게는

어떠한 방법으로든 복수를 한다고 하는데,

결국 세남자의 행방은 어찌 되었을지 ....




시마에게서도 도망치고

우여곡절끝에 달의 호수에 도착하게 되었어요.

나나이는 호수안으로 들어가 편안하게 잠이 들었답니다.

검은 호수에 사는 우라에 대한 이야기가

한참 소개되구요.

물고기라 할수 없는 괴물이 되어버린 우라.




우라는 물 요정을 잡아 먹기 위해 머리를 쓰게 되고

시마가 잡아오기로 한 물요정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기다리지 못해 직접 물의 호수를 찾아 나서는 우라.

우라의 폭주가 읽으면서 상상이 되는데

일러스트로 표현은 또 어찌나 잘 되어있는지

몰입도가 장난아니었어요.





이때부터 긴장감이 장난아니었어요.

주니어책인데도 심장이 쫄깃한게

어떻게 해결해 나아갈지 궁금하더라구요.



사람들과 힘을 합쳐서

우라에게 공격하고,

우라는 결국 죽게 되어요.



마을사람들은 평화를 찾게 되어요.

타키는 가족들을 만나러 가게 되구요.



한편의 대서사시를 영화로 본 기분이었어요.

한숨에 다 읽어내려가는 책이었구요.

글밥이 많아 보이지만 술술 읽어지는

정말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히로시마레이코의 저력이 느껴지는 책이었답니다.



#이 책은 도치맘에서 선정되어

길벗스쿨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후기입니다 #



#히로시마레이코
#전천당작가
#히로시마레이코첫작품
#길벗스쿨
#물요정의숲
#일본주니어판타지소설상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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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동물사전 2 - 재미있는 진화의 신비! 안타까운 동물사전 2
마루야마 다카시 글, 이선희 옮김, 이마이즈미 다다아키 감수, 시모마 아야에 일러스트 / 고은문화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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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동물사전
#고은문화사 #마루야마다카시 #동물사전

#재미있는진화의신비

재미있는 진화의 신비!

안타까운

동물사전 2

안타까운 동물이란

열심히 살고 있는데,

어딘지 모르게 안타깝게 보이는

동물들을 말합니다.


책의 구성이 아주 재미있게 되어 있는 것 같아요.​



1장

안타까운

진화 이야기


안타까운 몸 ; 노인의 손아귀 힘보다

약한 악어

안타까운 삶 ; 잠들면 물속에 가라앉는

돌고래

안타까운 능력 ; 자외선을 쪼이면

왠지 빛을 뿌리는 전갈

이 세계에는 훌륭한 능력을 가진 생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반면에, 그것과 똑같이 , 쓸모없어 보이는

몸이나 도움이 되지 않는 능력처럼

안타까운 부분을 가진 생물들도

많이 있습니다.​



진화에 필요한 세가지 조건

환경의 변화

돌연변이

광대한 공간

2장

안타까운

취향


고릴라의 인사는

트림이다.

고릴라는 트림등의 소리를 내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다고 해요.정말 신기하네요.​



하마는 똥을

내비게이션으로 사용한다

하마는 피부가 약해서 풀을 먹으러 갔다가

동이 틀때까지 강가로 가야해서

똥을 흩뿌려 길을 안잃어버리게 한다고 해요.

대단하네요.



동물들에 대한 프로필도 나와 있어서

정보도 얻을수 있어요.​




홍학이 한발로 서는 것은

물이 차갑기 때문이다.

홍학이 한 발로 서 있는 것은 두가지 설이 있다고 해요.

하나는 한 발로 서 있는 자세가 편하다는 설.

또 하나는 발이 차갑다는 설

육지에 적이 많아 올라올바에 차가운 물에 있는게 낫다는 이야기라고 해요.

살기 위해 힘들겠어요.​



미어캣은 독이 있는 위험한

생물을 좋아한다

독이 있는 전갈을 먹어도 괜찮다고 하니

사막에서는 매우 귀중한 음식이라고 하네요.

​​



3장

안타까운



왜 이런 모습이 되었을까 하고 무심코

중얼거리게 되는 기이한 몸을 가진 생물들을 소개한다고 해요.​




스테고사우루스의 뇌는

문어빵만 한 사이즈다

스테고아우루스의 뇌의 크기가 문어빵정도라니!!

이 정도라도 초식 공룡중에서 표준사이즈라고 하네요.

정말 믿을수가 없네요.​



돼지는 뚱보가 아닌데

모두 뚱보라고 생각한다.

돼지의 체지방률은 놀랍게도 15%이고

아기돼지는 5%라고 하니 지방이 놀랍도록 작은것 같아요.​



향유고래의 머릿속은 뇌가 아니라

기름으로 가득 차 있다

향유고래의 머리는 어마어마하게 커서

뇌의 무게만 해서 약 8kg이라고 해요.

머리안에 있는 내용물은 대부분 뇌유라는

기름덩어리라고 하네요.

또한 튜브처럼 물에 뜨거나 가라앉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한다고 해요.



​​



프테라노돈의 날개는

쉽게 찢어진다.

하늘을 나는 익룡으로

몸이 매우 가벼워 중형견정도의 무게라고 해요.

날개는 박쥐의 날개처럼 얇은 피막으로 되어 있고

뼈우 경계도 없다고해요.

마치 어린아이가 만든 방패연처럼 약했다고 하니

얼마나 얇았는지 상상이 되네요.

​​




배럴아이는 머릿속이

투명하게 보인다.

배럴아이는 머릿속이 그대로 보인다고 해요.

평소에는 눈알을 위로 향해 헤엄친다고 합니다.

그리고 위쪽에서 먹이의 그림자가 보이면

재빨리 다가가서 잡아먹는다고 해요.

정말 신기하게 생긴 물고기 인것 같아요.

​​



4장

안타까운 삶

티라노사우루스는

고기를 너무 많이 먹어서

병에 걸렸다.

티라노사우루스는 통풍으로 인해

뼈가 변형된 듯한 흔적이 발견되었다고 해요.

통풍이란 다리의 관절이 붓는 병입니다.

사상 최강으로 모든 동물들이 두려워했던

티라노사우루스 실은 술을 좋아하는 남성과

같은 병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아홀로틀은 물이 적은 곳에서 살면

귀엽지 않게 변한다.

우파루파는 멕시코도롱뇽이라고도 하지요.

어릴때는 물속에서 지내고 어른이 되면 육지로 올라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물이 줄어들거나 더러워지면 도롱뇽의 피가 눈을 뜨는지 육지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몸이 변한다고 해요. 적응하기위해 노력하는 것 같아요.





5장

안타까운

능력


말은 전력으로 달리면

죽는다.

사실 말은 힘을 많이 쓰면 심장발작으로 죽는다고 해요.

말은 전력으로 달리다가는 더는 견딜 수 없어서 쓰러지는 것이라고 해요



우리가 알수 없었던 동물들의 세계

살기 위해 진화가 되었고

안타까운 여러가지 동물들의 사연들이

눈에 쏙쏙 들어오는것 같아요.



아이들도 재미가 있는지

곧잘 앉아서 읽고

문제도 내고 하더라구요.

두고 두고 읽으면서 보면 좋은 책인것 같아요.



#이 책은 도치맘에서 선정되어 (주)고은문화사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올린 후기입니다 #

#고은문화사
#마루야마다카시
#동물사전
#재미있는진화의신비
#도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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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오방 히어로즈, 문화유산에 숨은 색 보물을 찾아라!
하리라 지음, 정진희 그림, 문은배 감수 / 북멘토(도서출판)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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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오방히어로즈#색보물#북멘토

#도치맘 #하리라 #오방신

변신! 오방 히어로즈, 문화유산에 숨은 색 보물을 찾아라!

문화유산에 숨은

색 보물을 찾아라!

사라질 위기에 처한

오방신을 구하라!

오방 히어로즈!

청룡. 백호. 주작 , 현무 , 황룡의

오색 빛깔 대활약 , 색 보물찾기


첫페이지를 열면 나타나는

전통 오방색!!

전통적이면서 보고 있으면

기분이 차분해지는 컬러인것 같아요.

세상을 다채롭게 바라보는 눈,

우리 색!!

색으로 세상을 지키는 오방 히어로즈의

대활약을 볼수 있었어요.




색 보물을 찾으러 떠나자!

청룡 ; 동쪽 방위를 지키는 신

백호 ; 서쪽 방위를 지키는 신

주작 ; 남쪽 방위를 지키는 신

현무 ; 북쪽 방위를 지키는 신

황룡 ; 가운데 방위를 지키는 신


앞페이지에는 흥미롭고 쉽게 알수 있게

만화로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색보물을 찾기 위해 떠나는 친구들!!!




동쪽에서

파란 보물 찾기

청룡의 단서들이 나와 있어요

단서들을 보고 하나씩 해결해가면 된답니다.

혼례길을 환히 밝힌 청색

홍색은 양의 기운을 뜻하고

청색은 음의 기운을 뜻하니

두 기운이 조화를 이루어 조화를 이루어

신랑과 신부가 하나 됨을 축복하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해요.




색감에 무늬가 더해진 상감 기법으로 만든

고려청자가 있어요.

청색으로 이루어진 유물들을 보여주네요.





서쪽에서

하얀 보물 찾기

새하얀 눈을 닮은 백설기의 설백색

튼튼히 오래 살기를 바라며 만든 백설기


하얀색이 들어간 보물 갤러리!!

사진으로 보기좋게 잘 되어 있었어요~~






남쪽을 지키는건 바로 나 주작!

나는 해가 잘 드는 남쪽이 참 좋아.

해가 잘들면 밝아서 귀신같은 것도

못나타나잖아.

잡귀를 쫓는 처용무의 홍색

나쁜 귀신을 물리친다는 처용의 모습,



왕의 곤룡포의 홍색

태조는 청색을 입으셨고 그후론 홍색을 입었다고 해요.

곤룡포는 특히 짙은 홍색인 대홍색 옷감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북쪽에서

보물 찾기


현무의 모습을 담고 있는 현무기

군대에서 뒤에 있는 진영을 지휘할때 현무기를 사용했다고 해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자개농 .

옻칠한 유물들이지요.


옻 진액 을 얻는 과정도 보여주네요.




오방 히어로즈가 잡은 보물들

그림으로 쏙 눈에 들어오네요^^

일러스트도 그렇고

참 재미있는 책인것 같아요.



아이들이 보기 쉽게 오방신을

재미있게 표현한 것 같아요.

두고 두고 봐도 괜찮을것 같아요.



#이 책은 도치맘에서 선정되어

북멘토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올린 후기입니다 #



#변신오방히어로즈
#색보물
#북멘토
#도치맘
#하리라
#오방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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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지만 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 이야기 재밌밤 시리즈
사마키 다케오 지음, 김정환 옮김, 노석구 감수 / 더숲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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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지만 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 이야기

naver.me


무섭지만 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 이야기

무섭지만 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이야기

1판 1쇄 인쇄2022년 12월 16일

지은이 ;사마키 다케오

옮긴이;김정환

감수;노석구

펴낸곳; 더숲 출판사

.

화학이 쉬어진다!

무섭지만 흠뻑 빠져드는

재미있는 화학책

모르면 무서운 화학으로

이루어진 세상!



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이야기 에서 다루지 않았던 주제들로 이루어진 내용들이에요.



주변에서 일어나는 화학변화의 공포,

화학이 일으키는 전세계의 무서운 사고들.

화학 물질은 인류의 적인가, 친구인가?​



1장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화학 변화의 공포

2장 화학이 일으킨 무서운 사고

3장 화학물질은 인류의 적인가 친구인가 ?

1장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화학 변화의 공포


자연과학은 사물에 관해 조사하는 학문이다.

사물을 연구하거나 사용할 때 우리는 그 사물의 모양이나 크기 용도 어떤 재료로 구성 되어 있는지 등에 주목하면서 각각을 구별한다.



화학은 물질의 학문으로 불리는

자연과학의 한 부분이다.

특히 물질의 성질과 구조 그리고 화학반응

세가지를 연구한다.



독가스 병기로 사용된 염소 가스

1915년 4월 22일, 벨기에 도시 예페르에서

독일군과 영국, 프랑스 연합군이 대치하고 있었다.

독일군의 진지에서 황백색의 연기가 봄바람을 타고

프랑스군 진지로 흘러들어갔다.

이것은사상 최초 독가스전으로 기록된

제2차예페르 전투이다.



많은 일반인들이 화학물질은 위험한 것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본래 화학제품은 우리가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임에도

위험한 것으로 인식하거나 불안감을 느끼곤 한다.​




섞으면 위험한 물질을 실제로 섞어 보니

다양한 가정용 세제와 표백제에는

섞으면 위험이라는 딱지가 붙어 있어요.

실제로 한 주부가 화장실에서 염산이 함유된 산성세제를 사용하다가 차아염소산나트륨이 함유된

염소계 표백제를 함께 사용하는 바람에 염소가 발생하는 사건이 일어나게 된거죠.

생각만 해도 너무 끔찍한 사건인것 같아요.

그리고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일이구요.

화학변화가 이렇게 무서운 일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섞으면 위험한 물질은

꼭 알고 사용해야 할것 같아요

세제사용시 주의사항을 꼭 읽어 보아야 하겠죠.

​​



튀김 찌꺼기 화재는

왜 일어날까?

불포화지방산은 탄소 사슬의 이중결합에 공기속의 산소가 결합하는 반응을 일으키기 쉽다고 해요.

불포화지방산이 튀김찌꺼기나 종이에 스며든 상태에서는 공기와 접하는 부분이 커져서 산화가 진행된다고 해요

이것들이 쌓여서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되고

몇시간 후 내부온도가 발화점이 넘어서면

종이나 기름이 불타게 된다고 해요.



생각만 해도 아찔한것 같네요.

한꺼번에 모아서 버리지 않고 나눠서 버리기,

물기를 충분히 적신 상태로 버리기 등의

대책이 있어요.



페유를 사용해서 만든

수제비누, 과연 안전할까?

가정에서 나오는 폐유를 효과적으로 재활용하기위해

비누로 만드는 활동이 일부 펼쳐지고 있는데요.

가정에서 비누를 만드는 일이 매우 위험하고 품질이

그리 좋지 못하다고 해요.

비누를 많이들 만들어 사용하는데

무조건 좋은건 아니었나봐요.





2장

화학이 일으킨

무서운 사고


후타마타 터널이 폭파하여

산이 통째로 사라져버린 사건

터널야의 화약을 터트렸는데 그 기세로 화재는 점점 확대되었고 화약이 대폭발을 일으켜 산전체가 날아가

버리게 되었다고 해요.

결과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희생된 큰 사고였어요.





화학 관련자라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사상 최악의 화학 공장 사고

인도 보팔 화학 공장

이소시안산 메틸 누출 사고

한밤중에 발생한 비극적인 사고

MIC를 저장하는 탱크의 배관 정화 작업을 했던

작업원의 실수로 물이 탱크안으로 들어가지 않게 하는 칸막이를 깜빡하고 끼우지 않았던 것이라 해요.



물과 접촉한 MIC는 격렬한 발열 반응을 일으켜

몇분만에 42t의 MIC가 갑자기 열을 내며 엄청난

속도로 가스폭풍을 일으켰다고 해요.

긴급사이렌이 정상작동을 하지 않아 크나큰 피해자들이 많이 나왔다고 하니 정말 끔찍한 사고가 아니었나 싶어요.





3장

화학물질은

인류의 적인가 친구인가

인류의 목숨을 가장 많이 앗아가고 있는

말라리아 감염증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구요.



웃음가스 일산화 이질소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요.

수술마취에도 사용되었다고 하는 웃음가스

지구환경에 문제를 일으킨다고 해요.



무섭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한 화학이야기

저희 초등생도 읽어보더니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가 종류가 상당히 많았어요.

한권씩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도치맘에서 선정되어

더숲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올린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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