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예뻐지는 우리 동요, 따라 쓰는 노랫말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이상교 엮음, 방현일 그림 / 어린이나무생각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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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예뻐지는 우리 동요,

따라쓰는 노랫말

이 책을 만드신 이상교님은


동화책과 그림책 ,필사책등 수많은 작품을 쓰신 분이세요.여러 상도 많이 받으신 분이었어요.

제가 어릴 적에 많이 불렀던 동요들이

정말 많아서 제가 더 신이 났었답니다.



노래가 시가 되고

시가 노래가 된다는 말씀처럼

동시처럼 보이고 노래도 부르고

재미있더라구요

하루에 하나씩 진행해 가는데

그다지 힘들지 않았어요.




여기에 소개되는 큐알코드로 들어가면 노래듣기가

나온답니다.



https://www.namubook.co.kr/board/reference_view?per_page=0&nr_idx=4&search_F=&search_S=



나무생각 홈페이지로 들어가져서 자료실로 바로 가지더라구요

노래를 선택하면 들을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되어 있고 노래선택하면 들을수 있어요.

50곡 조금 넘게 수록되어 있고,

제일 재미있는 점은!!



노래마다 오른쪽페이지에

필사할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져 있어요.

아이와 노래를 듣고, 따라 부르고,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따라적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종이접기

유경숙

저희 어릴 때 진짜 자주 불렀던

종이접기 노래랍니다.~~



색종이를 곱게 접어서

물감으로 예쁘게 색칠하고

알록달록 오색실 꼬리달아

비행기를 만들자

솔솔 바람 부는 뒷동산에

동네 친구 모두 모여서

파란 하늘 향해 날리면

새처럼 날아간다

하늘 끝까지 날아라

높이 더 높이

유경숙


직접 따라 쓴 것이에요

그래도 하라하니깐 재미있게 잘 하더라구요^^




아기염소

이해별

아기염소 동요랍니다.

파란 하늘 파란 하늘 꿈이 드리운 푸른 언덕에

아기 염소 여럿이 풀을 뜯고 놀아요

해처럼 밝은 얼굴로

빗방울이 뚝뚝뚝뚝 떨어지는 날에는

잔뜩 찡그린 얼굴로

엄마 찾아 음매 아빠 찾아 음매 울상을 짓다가

해가 반짝 곱게 피어나면 너무나 기다렸나 봐

폴짝 폴짝 콩콩콩 흔들 흔들 콩콩콩

신나는 아기 염소들

이해별

아이가 삐뚤빼뚤하게 적은 동요 가사랍니다.

아이들이 뱃속에 있을 때부터 들려 줬던 동요라 그런지

더 애착이 가는 아기염소 동요랍니다.




산바람 강바람

윤석중

산위에서 부는 바람 서늘한 바람

그 바람은 좋은 바람 고마운 바람

여름에 나무꾼이 나무를 할때

이마에 흐른 땀을 씻어 준대요



강위에서 부는 바람 시원한 바람

그 바람도 좋은 바람 고마운 바람

사공이 배를 젓다 잠이 들어도

저 혼자 나룻배를 저어 간대요

윤석중

산바람 강바람~~

입에서 계속 맴도는 노래랍니다.


옹달샘

어릴때 즐겨 부르던 옹달샘 동요랍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고 가지요

윤석중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밥상 위에 젓가락이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댓돌 위에 신발들이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

젓가락을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노래를 참 자주 불렀던것 같아요.




악어떼

정글 숲을 지나서 가자

엉금엉금 기어서 가자

늪 지대가 나타나면은

악어 떼가 나온다




산토끼

산토끼 산토끼야

어디로 가느냐

깡충낑충 뛰면서

어디를 가느냐



산고개 고개를

나 혼자 넘어서

토실토실 알밤을

주워서 올테야



너무나도 익숙하고 즐겨 듣던

동요들이랍니다.

동요는 들을수록 신이 나고

신명난답니다.



이렇게 50곡넘게 수록되어 있어요

아직 계속 현재진행중이랍니다.



하루에 노래 하나씩 미션수행하듯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이 책은 도치맘에서 선정되어 어린이 나무 생각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올린 후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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