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보내지 마
가즈오 이시구로 지음, 김남주 옮김 / 민음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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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를 위해 길러진 복제인간인데 시간배경은 1990년대인 설정이 흥미로웠어요. 그런데 지나온 과거는
전혀 그렇지 않아 그만큼 상상에 자꾸 브레이크가 걸려요. 그저 소설속 주인공이 너무 안됐고 안쓰럽고 슬프고 답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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