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세상이 이렇게 끝나는구나 쾅 소리 한 번 없이 흐느낌으로>의 원작
 |
The hollowmen이 실린 시집. 보통 텅 빈 사람들이라고 번역이 되던데, 이 책은 ‘휑한 사람들‘로 번역했다. |
 | 황무지
T. S. 엘리엇 지음, 황동규 옮김 / 민음사 / 2017년 3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6월 22일 (월)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
|
|
 |
연극 <세상이 이렇게 끝나는구나 쾅 소리 한 번 없이 흐느낌으로>의 원작인 네빌 슈트의 <해변에서>가 영감을 받은 T.S.엘리엇의 시집. 시는 The hollow men. |
 | 해변에서
네빌 슈트 지음, 정탄 옮김 / 황금가지 / 2011년 7월
19,000원 → 17,100원(10%할인) / 마일리지 9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6월 22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
|
 |
연극 <세상이 이렇게 끝나는구나 쾅 소리 한 번 없이 흐느낌으로>의 원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