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장 빛나는 너에게 (양장) - 하루 끝에 건네는 따스하고 다정한 응원들
이재은 지음 / 더퀘스트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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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장 빛나는 너에게 -이재은


감사랑합니다 _ 라는 말이 마음속에 콕 박힌 하루이네요.
카톡 상태메세지에도 인스타 나의 설명글에도 세겨놓고 두고 두고 보고싶은
이 글귀가, 이 책을 읽는 저의 마음이네요.
정말 마음이 푸릇푸릇해지면서 기분:맑음이 되네요.

주변 분들에게도 이 푸릇푸릇해지는 이 마음을 공유하고 싶어진답니다!



p.265힘들도 버티기 어려운 시간이 다가올 때
"이 순간을 감사랑합니다." 나직이 읆조리면
신기하게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이 돼요.
그렇게 하루하루를 마음에 잘 새기고 싶어서
마음을 행복한 추억으로 물들이고 싶어서
오늘도 몇 번이고 이야기 합니다.

"감사랑합니다"



p.172 지극히 작은 것에 충실한 자는 큰 것에도 충실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것에도 불의하니라_ 누가복은 16:10

p.245 인생은 축복이니 낭비하지 마세요. 미래는 아무도 모르는 법이니까요.

p.270 인생은 모두가 함께하는 여행입니다.
매일매일 사는 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최선을 다해 이 멋진 여행을 만끽하는 거예요.



🎁
해당 도서는 주간심송 챌린지에 당첨되어
더퀘스트출판사로부터 선물받은 도서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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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장 빛나는 너에게 (양장) - 하루 끝에 건네는 따스하고 다정한 응원들
이재은 지음 / 더퀘스트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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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고 따뜻한 말들을 읽으면서, 적으면서 지쳐있는 마음에 햇살치료를 하는듯하네요. 저처럼 위로나 응원이 필요한 지인분에게 선물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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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밤의 약속
이진휘 지음 / 인티N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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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출혈로 쓰러진 후 온몸이 마비된 연인을 돌봐온 10년의 기록
절망 속에서 지켜온 한 사람을 향한 약속과 기다림

2014년 뇌출혈로 쓰러진 후 온몸이 마비된 연인 허수경 씨를 10년 가까이 돌봐온 이진휘 씨의 에세이이다. 저자와 수경 씨의 사연은 2018년 SBS 〈궁금한 이야기 Y〉를 통해 알려지며 많은 사람의 감동과 안타까움을 불러일으켰다. 방송 이후의 두 사람의 소식을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어디에도 소개된 적 없었다. 『긴 밤의 약속』은 방송 이후 저자가 처음으로 두 사람의 이야기를 직접 써내려간 책이다. 책에는 해외에서 처음 만나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의 영화 같은 시작과, 수경 씨가 쓰러진 이후 달라진 두 사람의 일상, 10년을 이어온 간병 생활 속에서 한 개인이 느꼈던 절망과 불안, 그 긴 시간 속에서 저자가 발견한 사랑의 가치에 대한 이야기가 진솔하게 담겨 있다. -
라는 소개을 보는데, 이 책은 정말 읽어보고 싶단 생각이 들어서 신청을 했지만 생각보다 완독을 하는데 꽤 시간이 걸렸던.

1-2-3-4부로 이루어진 구성인데, 1부를 읽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었다. 평범한 일상에서 수경님이 쓰려지면서 그리고 깨어나기까지 적응하는 그 내용들이 나라면 이럴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겁부터 먹었는지도 모른다. 생각만으로도 이 상황이 겁이나는데, 이 사실을 현실로 받아들이기까지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싶은 마음에..
읽는것만으도 쉽지 않았던 과거-갈등-화해-현재라는 10년의 시간의 흐름을 보여주는데, 정말 긴병에 효자없다는 말이 없다는 말이 있듯이
혈연관계에도 혹은 부부관계에도 쉽지않는 일인데, 연인이라는 이유로 - 약속했다는 이유로 그 옆을 지키고 있다는 말이 현실성이 없으면서도,
앞으로 두 사람의 시간속에 기적이라는 단어가 꼭 찾아오기를바라는 마음으로 천천히 그 10년의 시간을 읽어내려갔다.

이 이야기가 영화로도 진행된다는 소식도 접했는데, 스크린으로도 수경님와 진희님를 만나보고싶다.

🔖
p.158 - 159
친구들은 그런 나를 안타까워했다. 측은하게 쳐다보는 눈빛으로 저마다 이유 있는 동정을 보냈다. 절망의 늪에 빠진 나를 건져내주고 싶어 하기도 했다. 그들의 마음이 무엇이었든 그 심정은 진심이었을 것이다. 주변 사람들은 그들 나름의 방식으로 나를 이해하려 했다.
10년이 지나고서야 조금씩 알게 되는것이 있다. 사랑은 말로써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결심과 행동으로 이루어가는 과정이라는것을.
매번 그리도 가볍게 소비되고 마는 '사랑'이란 말을 자주 써왔지만, 그 단어는 말로 표현될때보다 행동으로 전달될때 몇백 배 강력한 힘으르 얻는다.
돌이켜보면 나의 결심은 대단한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단지 내게 가장 소중한 사람을 과거의 기억으로 두지않는 것.
여전히 그녀가 내 삶에서 가장 특별한 미래를 함께 하고싶은 유일한 사람이란 걸 부정하지 않는것.
무너진 현실 속에서 느리지만 천천히 그녀의 세상으로 들어가는 것.
끝없이 내려가는 깊은 정말의 구렁텅이를 그녀와 함께 걷는 것.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누구나 하고 있는 일.

P.252 그제야 깨달았다. 10년이 지나도록 수경은 포기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언젠가 다시 두 발을 딛고 전세계를 누비던 그때의 순간으로 돌아가리라는 꿈을 여전히 꾸고있다는 사실을.


해당 도서는인티앤로부터 선물받은 도서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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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영어명언 필사 200 - 챗GPT 인공지능이 엄선한
챗GPT.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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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엄선한 멋지고 좋은 글을 필사하면서 마음에 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될것같습니다. 너무 오랫만인 영어공부 열심히 매일매일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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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원하는 대로 이루어질 거야 - 잘 풀리는 인생을 발견하는 법
최서영 지음 / 북로망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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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결국 원하는대로 이루어질거야 - 최서영 

p.138 내 삶에 둬야 할 것을 고르는 안목을 가지는 것.
내 삶에 대한 철학을 확고하게 가져가는것.
그래서 자기다움을 만들어 내는것.
취향은 그런것이다.
p.185 어떤일이든지 '시간이 날때' 하는 게 아니라 틈틈히 '시간을 내서' 해야 한다.
p.218 잘되는 사람들은 단순히 흥미가 있거나 잘한다는 개념에서 끝나지 않고
'힘든 순간을 이겨내고 계속할 수 있을 정도로 좋아하는 일'을 하고, 그게 성공의 핵심이었다.
p.260 우리 안에는 '공정한 관찰자' 가 있다고 한다. 우리가 갖기 어려운 것을 가지고, 악한 마음을 선하게 포장한 채 살아도 결국 자신만은 진실을 안다는 말이다.


후회없이 원하는대로 살아가고 사람들의 살아가는 태도를 소개해주고 있는.
나다움을 지키는것이 '되는인생'의 초석이라는것을 알려주면서, 

차근차근 쌓아가는 것을 짚어주고 있다.
힘들어도 뒤쳐지거나 포기하지않도록,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도록 진한 가이드라인을 그려주고있는.
나는 이렇게 할수없단말이야! 가 아니라, 

지금이라도 조금씩 바꾸어보면 분명 변할수 있어!라는 마음을 먹을수있게,
어렵지않는 방식으로 풀어가고 있음을 읽는 그 시간들이 너무 좋았다.






해당 도서는 주간심송 챌린지에 당첨되어
북로망스출판사로부터 선물받은 도서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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