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럽지만 전하고 싶은 간절함을 담은 마음의 소리가 여기에 있다. 서로가 보내온 시간이 궁금했지만 듣지 못했기에 더 만나기 힘들었을지도 모른다. 우리가 서로의 마음의 길을 보았듯이 이 책을 통해 그 마음이 연결되기를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