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말을 반복하는 위험을 무릅쓰고, 두 번째 저서인 이 책 또한 우리 어머니에게 바친다. 또다시 글쓰기 책을 쓸 계획은 없었지만, 어머니를 위해 플롯에 관련된 생각 몇 가지를 적어놓던 참이었다. 어머니의 격려로 결국 하나의 장이 완성되었고, 그러다 보니 이미 그만두기엔 너무 멀리 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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