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에 의하면 역사학이야말로 어느 학문에 못하지 않은 치열한 학문입니다.
그리고 당연한 말이지만 이 길에 들어선 이상 누구보다도 앞서가는 연구자가 되겠다는 ‘야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그 학문에 심취하고 몰두해서 아무리 어려운 문이라도 열 수 있게 마련이라는 생각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