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 코테츠코 작가님의 시리즈 중 하나인 내일은 어느 쪽! 7권을 읽었습니다. 작고 귀엽고 예쁘장한 키라라와 크고 시크하고 잘생긴 켄의 케미가 좋았습니다. 그런데 씬에서 검열을 하얀 동그라미로 크게 한 것은 조금 성의가 없어 보이는군요. 그 점만 제외하면 켄과 키라라의 얼굴만 봐도 즐거운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