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를 보면서 고양이라고 나오는 여주도 귀엽고 고양이에게만 풀어지는 모습을 보이는 남주도 좋아서 더 읽어볼 의욕 뿜뿜에 구매를 하고 읽기 시작하였으나.... 아무리 어릴 때의 모습이라고 해도 고양이와 늑대의 차이가 없을까 의문이 ㅠㅠㅠㅠㅠ... 그걸 떠올리게 하는 표현이 나올 때마다 몰입도 깨지고... 기대와는 다른 전개가 보이면서 더 책장을 넘기기가 힘드네요ㅠㅠ 일단은 덮었습니다만... 언제 다시 열어볼지는 모르겠어요ㅠㅠ
낱권으로 마법으로 채워줘를 구매했지만... 휘리릭 읽었어용 ㅋㅋㅋ 초반에 여주 입장도 어느정도 공감이 가구... 남주가 집착하는 부분이 너무 좋아요ㅠㅜㅜㅜㅜㅜㅋㅋㅋ 어디든 집착남주가 있다면 맛집이 될 가능성이 높은 곳 아니겠습니까 ㅋㅋㅋㅋ
제목에서부터 감이 오는... 남주는 전하 여주는 글을 쓰는 귀족가 영애입니당 ㅋㅋㅋ 소재를 위해 어느 파티에 참여하면서 일이 벌어지는데 아.... 여주가 미약먹고 나서 기절하는 부분까지 얼마나 기대를 하면서 봤는지....ㅋㅋㅋㅋㅋ 진짜 어케든 흘러가주세요 했는데 좀 아쉬웠어용 ㅜㅜㅜㅠ 그래도 고구마구간에 목막힐 일 별로 없구 단권이라 사건 전개가 빨라 휘리릭 읽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