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를 보면서 고양이라고 나오는 여주도 귀엽고 고양이에게만 풀어지는 모습을 보이는 남주도 좋아서 더 읽어볼 의욕 뿜뿜에 구매를 하고 읽기 시작하였으나.... 아무리 어릴 때의 모습이라고 해도 고양이와 늑대의 차이가 없을까 의문이 ㅠㅠㅠㅠㅠ... 그걸 떠올리게 하는 표현이 나올 때마다 몰입도 깨지고... 기대와는 다른 전개가 보이면서 더 책장을 넘기기가 힘드네요ㅠㅠ 일단은 덮었습니다만... 언제 다시 열어볼지는 모르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