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부터 감이 오는... 남주는 전하 여주는 글을 쓰는 귀족가 영애입니당 ㅋㅋㅋ 소재를 위해 어느 파티에 참여하면서 일이 벌어지는데 아.... 여주가 미약먹고 나서 기절하는 부분까지 얼마나 기대를 하면서 봤는지....ㅋㅋㅋㅋㅋ 진짜 어케든 흘러가주세요 했는데 좀 아쉬웠어용 ㅜㅜㅜㅠ 그래도 고구마구간에 목막힐 일 별로 없구 단권이라 사건 전개가 빨라 휘리릭 읽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