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례인 줄도 모르고가까이 다가가면더 잘 보일 것 같아바짝 붙어 봤던 날.감추고 싶은 상처에,벗어나고 싶은 감옥에인증샷이라는 이름으로카메라까지 들이밀었다.유리창 너머의 내가,얼마나 끔찍했을까...#누나의독서놀이 #수족관 #유래혁 #포스터샵 #청량한 #바다보다는 #비내리는날 #유리창으로 #또르르르 #떨어지는 #빗방울감성 #읽을수록 #잔나비 #노래가사들 #특히 #주저하는연인들을위해 #자꾸생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