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에서
누구도 행복하지 않다.

결핍과 트라우마를 앞세워
욕망과 부도덕함을
어물쩍 자기합리화해버리는
속물들의 넘사벽 세상.

이 세상이나 저 세상이나
행복은 참, 하늘의 별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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