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차인 듯 화차 아닌
화차 같은 거짓 투성이 인생을
넋 놓고 따라간 길 끝에서
훅 치고 들어온 팩트 하나.

인간이 선택의 기로에서
무엇인가를 결정할 때
그 밑바닥에 깔려 있는 건
난 손해보지 않을 거라는 기조.

하, 부정할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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