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다.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날이 밝았을 무렵,훌쩍 지나가버린 새벽이아깝지 않다고 느낀 것은..!미오기傳은 또..얼마나 재밌을까, 두근두근♥..#누나의독서놀이 #감으로읽고각으로쓴다 #김미옥 #파람북 #한동안 #잠자고있던 #덕질력 #드릉드릉 #그렇게 #그녀를향한 #나의덕질이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