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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설명하기 힘들어
차라리 감춰버릴 때
속 편한 감정들이 있다.

이를테면
서러움, 서운함, 수치심,
막연함, 분노, 체념..
같은 것들.

사전적인 의미만으로는
제대로 담을 수 없었던
복잡다단한 감정들에 대해
콕 짚어 풀어주는 센스!

혹시, 일타강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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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독서놀이 #아주희미한빛으로도 #최은영 #문학동네 #단단히 #걸어잠근 #마음의빗장을 #풀어버리고 #불편했던 #마음을 #보듬고나니 #세상 #후련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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