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년 김영숙 씨가 그러했듯,
88년 김지혜 씨가 되어 소망한다.

바라건대,
22년 김서아 씨의 세상은
굳이 반격하지 않아도 될 만큼
정당하고, 공정하기를..!

그런 세상을 물려주려면,
나는 지금 뭘 해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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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독서놀이 #서른의반격 #손원평 #은행나무 #쉽게읽히지만 #한문장도 #거를게없는 #깊은내공 #리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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