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츠비는 그 초록 불빛을, 진탕 마시고 떠드는 축제같은 미래를 믿고 있었다. 그의 꿈은 너무 가까이 있는 나머지 붙잡을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러나 그는 그 꿈이 이미 그의 뒤에 있었다는 걸 알지 못했다.'이 부분은 아메리칸 드림의 허무함을 잘 보여 주는 대목이다. 개츠비의 결코 즐겁지 않은 미국 생활이 이젠 부럽지 않다.
지금 영화 jsa가 한참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영화 보다. 이 책을 읽어 보는 것도 좋을듯 싶다. 영화보다는 다욱 충격적이고 색다르기 때문이다.
우리는 신을 믿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므로서 인간이 과거 신의 영역에 도달 하기 위하여 문명을 발전 시켰다. 이책은 인간의 능력을 한번 더 생각 해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