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거울
그레이엄 핸콕 지음, 김정환 옮김, 산타 파이아 사진 / 김영사 / 2000년 8월
평점 :
절판


우리는 신을 믿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므로서 인간이 과거 신의 영역에 도달 하기 위하여 문명을 발전 시켰다. 이책은 인간의 능력을 한번 더 생각 해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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