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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어린아이가 울고 있다면 - 오래된 상처를 알아차리고 다정하게 회복하기
멜라니 피그니터 지음, 김희상 옮김 / 서교책방 / 2026년 9월
평점 :
40대 중반이 되어 있는 저는 내면의 아이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덕분에 더욱 열심히 살았고, 지금의 감사함과 행복과 기쁨을 느끼며 아픔은 이제 무지개 너머로 보냈으니까요.
그 때 터미널 어둠속에 있었던 나를 안아주고 나니, 그 아이는 치유되어 환한 빛에 앉아 있네요.
이제는 다른 사람의 아픔을 치유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누구나가 자신만이 간직하고 있는 내면의 아이를 만나게 해주고 치유하여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누군가에게 '빛의 손길' 같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