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너의 7월
강익빈 지음 / 좋은땅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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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마치고 출근한 오늘

내가 만난 '너의 7월'

밀린업무와 관계, 스트레스로 얼룩진 하루를 이 시집으로 인해 정화되는 느낌이다.

질문와 위로, 사랑과 깨달음, 이별과 그리움, 슬픈진심..

이 모든것이 우리 삶과 다르지 않은데, 그 모든 순간의 감정들을 표현해 내었고 공감이 되는 시집이다.

뭐랄까.. 작가도 나도 사람이기에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마음같은 시집.

나를 톡닥여주는 시집이라고 말하고 싶다. 모든 순간을 자신의 언어로 표현해낸 시집.

평범함 속에 특별한 순간들이 녹아져 있는 그런 시집이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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