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나이가 먹어도 모르는것은 모르는 것인데, 감정이란 해답을 찾기위해 오랜세월 연구하고 생각한 저자의 마음이 너무나 잘 전달이 되어, 쉽고 술술 읽혀내려가게 되는 책이다.
솔직히, 내 주변 회사동료 또는 이웃에 이런 분이 계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 누구도 감정에 해답을 낼 수 없고, 알수도 없는 길 가운데 그 감정이란 것에 대해 자세히, 그리고 납득이 되게끔
이해가 되게 말해 줄 수 있는 유일한 분이지 않을까...
적절한 예시와 본질에 관하여 서술하고, 감정에 관한 스토리를 입힌다. 우리 인간이 그만큼 복잡해서, 그 복잡한 인감의 감정들을 잘 정리해 놓은 책으로 '감정에 관하여' 궁금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읽어보실 것을 추천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