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 마음속에 기르다 - 나태주 한서형 향기시집
나태주 지음, 한서형 향 / 존경과행복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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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이 이렇게 큰 역할을 할 수 있음에 놀라움을 감출수가 없으며, 이 치유되는 느낌에 감사하고 행복한 기분을 하루종일 느끼고 있다. 나태주 시인의 글귀와 한서형 작가의 향기가 만난 작품같은 향기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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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토록 작품을 취급하는 나는 이 향기 시집을 만난 것이 행운같다. 세상에 이런 향기시집이 있었다니.. 나는 왜 이 사실을 이제야 알았을까...정말 삶의 쉼이 필요하신 분들께 선물하고 싶은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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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상처가 났을때 상처치유가 되도록 황금빛 나무진액이 나온다는데, 사람도 이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된다.

우리의 상처도 누군가의 말로, 사랑으로, 격려로, 기도로 치유된다. 이 향기시집은 오래토록 나의 마음에 간직 될 것 같다. 시인과 향기작가가 만나 작품같은 향기 시집을 독자에게 선사해 주었다. 정말 특별함을 담은 시집이라는 것을.. 모두에게 알려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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