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대리의 독일에서 육아휴가
배재현 지음 / 좋은땅 / 2023년 5월
평점 :
절판


'자율과 방임사이, 그 사이에는 원칙과 통제 가능성이라는 두가지 요소가 있다. 독일생활중 우리 부부가 깨달은 하나의 교육철학은 아이가 스스로 해낼 때까지 기다려주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 '아이가 스스로 설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도와주는 역할, 독일 유치원을 통해 느낀 작은 실천 지침이었다.'

​도전과 노하우, 사랑을 담아낸 책으로 육아휴직을 미래투자가치로 생각한 책이다. 오늘날의 멋진 직장인이자, 좋은 남편, 좋은 아빠이신것 같다. 타국경험이 있는 나에게도 공감, 나눔, 배우게 되는 책. 저자를 보며 많은분들도 용기를 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