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늘 당연시 했던 자연이 주는 행복에 대해 다시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으면 일본 특유의 감수성이 느껴지는 일러스트로 행복감에 젖어들게 됩니다. 이 책을 읽고, 산책하며 숲속에 갔을때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모든 행복을 느낄수가 있었어요.